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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복된교회 한국침신대 발전기금 후원

 

미국 내쉬빌복된교회(이재현 목사 사진 왼쪽 두번째)는 지난 4월 18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대학발전기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이재현 목사는 “앞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훌륭한 지도자를 배출하는 학교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기도와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피영민 총장은 “내쉬빌복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기독교 인재를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특별히 네쉬빌복된교회가 교회 사역에 귀한 열매가 더 많이 맺어지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날 이재현 목사는 대학예배에서 “내 삶은 주의 것”(골 3:12~17)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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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