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찬양축복교회 지역주민 초청 잔치

 

찬양축복교회(최해석 목사)는 지난 6월 22일 송탄중앙교회(박길호 목사)의 후원으로 인근 지역 마을 120여 명을 초청해 마을잔치를 진행했다.


오전은 찬양과 워십, 복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바비큐로 식사를 대접한 뒤, 오후에는 이·미용과 장수사진 촬영, 이침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복음을 전했다. 이번 마을 잔치에 30여 명의 지역주민이 교회에 등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송탄중앙교회는 봉사팀을 지원하고 각종 전도 물품을 후원하며 이번 행사를 후원했다.


최해석 목사는 “지역의 작은 교회도 섬김과 나눔이 이뤄질 때 복음의 역사가 일어남을 이번 마을잔치로 경험하게 됐다. 특별히 후원해준 송탄중앙교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교회 전도 사역과 봉사 사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