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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문사 2024 전국지방회 간담회

 

침례신문사(이사장 김종이 목사, 사장 강형주 목사)는 지난 11월 21일 아산 마들렌패밀리뷔페에서 지방회 임원단과 신문사 이사, 지방국장, 총회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2024년 전국지방회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사회는 이사 윤종기 목사(서정)가 맡았고 이사 박호종 목사(더크로스처치)가 기도를, 이사장 김종이 목사(성림)가 인사말을 했다. 김 이사장은 “신문사 전국 지방회 간담회에 참석하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의 교제가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침례신문사와 교단이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발전과 부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축사와 사장 강형주 목사의 보고가 진행됐다. 강형주 사장은 우문선(우리교회도 문서 선교사)과 지방회 단체 구독 등 본보의 문서선교 사역을 위한 후원을 독려하는 동시에 기존에 해왔던 교회 창립 예배, 담임목회자 목사 안수식 안내, 사역자 구인 공고, 농어촌 교회 특산물 판매 공고 등을 신문에 무료 게재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침례신문사 재정보고 홈페이지 게재(월별 수입지출) 실시와 전국교회 역사연감 발간 준비위원회 구성, 창간 70주년 기념 행사 등을 광고했다.


보고시간이 끝난 후 본보 이송우 국장의 광고 후 이사 최종호 목사(답십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아산=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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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