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반석교회 윤성권 전도사 목사 안수식

 

경수지방회(회장 모규경 목사) 반석교회(윤내일 목사)는 지난 2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윤성권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이날 안수식은 윤내일 목사의 사회로 박영운 목사(큰은혜)가 대표로 기도하고 이기현 목사(남수원)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김재석 목사(참소망)의 봉헌기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안수식은 지방회 부회장 제재호 목사(조암중앙)가 시취 경과를 보고하고 안수를 받는 윤성권 전도사와 반석교회에 서약한 후, 안수위원이 안수하고 대표로 장인순 목사(시온)가 기도했다.


안수례 후 윤성권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가 됐음을 선포하고 지방회장 모규경 목사(드림)가 안수패를 증정했다. 반종원 목사(수원)가 권면하고, 김광중 목사(팽성 원로)가 축사하고 우병식 목사(사랑이넘치는 원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가족과 교우들의 꽃다발과 축하를 받은 뒤 인사 및 광고하고 윤성권 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