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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천교회 한국침신대 장학후원

 

새인천교회(김기덕 목사)가 지난 4월 24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김기덕 목사와 성도들은 한국침신대를 방문해 후배 신학생들을 격려했으며 김기덕 목사는 이날 대학예배에서 “마지막 승리자”(고전 9:24~2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신앙의 경주를 완주하며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키는 삶에 대해 도전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는 새인천교회 성도의 특송과 크로마하프 특주로 재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줬다.
피영민 총장은 “귀한 장학금을 후배들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준 김기덕 목사와 새인천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앞으로도 학생 교육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신학생들의 학업과 사역을 향한 열정을 응원하는 개교회의 뜻깊은 나눔과 헌신으로 이뤄지고 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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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