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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

극동방송 전도특별생방송 라디오 전도대회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은 지난 8월 27일 잃어버린 영혼 구원사역을 위한 라디오 전도특별생방송과 특별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라디오전도대회는 침체된 한국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고자 극동방송이 심혈을 기울여 마련했다.


‘당신을 위한 기적의 선물’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라디오전도대회를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숫자는 총 596명이다. 생방송 참여를 통해 영접한 이들은 217명, 문자참여로 영접하게 된 이들은 301명, 공개방송 현장에서 영접한 이들은 78명으로 총 596명이 이번 전도대회를 통해서 주님을 영접하겠다고 나섰다.


10시간 생방송은 문자와 전화연결로 진행됐다. 전도대상자의 영접을 도와주기 원하는 청취자들이 ‘구원’이라고 문자와 함께 전도대상자의 연락처를 보내주면 극동방송에서 생방송 시간에 전도대상자를 직접 전화를 걸어 복음을 전했다. 또한 방송을 들으며 예수님을 더 알고 싶지만구원의 확신이 없는 이들이 직접 전화를 주거나 ‘영접’이라고 문자를 보내주면 바로 방송에 연결해 구원상담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도왔다.


이번 전도대회를 위해 참여한 자원봉사자의 수는 577명이다. 태신자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을 하도록 도움을 준 전도특공대가 159명, 구원의 역사가 끊임없이 이뤄지도록 기도로 도운 중보기도자의 수가 318명이다.
그리고 생방송을 통해서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구원의 길을 제시한 목회자의 수가 9명이다.


한국대학생선교회, 전도제자훈련원, 국제전도폭발한국본부, 예심전도훈련원 등에서 전도훈련을 받은 1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극동방송에 모여 청취자들로부터 신청을 받은 전도대상자들에게 전화로 한명 한명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8월 27일 화요일 저녁에 사전에 신청을 받은 전도대상자들과 인도자 총 500여 명이 극동방송 아트홀에 모였다. 인기 탤런트 하희라 권사와 최수종 장로 부부가 그들이 만난 하나님을 전하며 마음의 문을 열도록 도왔다. 특히 최수종 장로는 “아내가 교회에 나오기까지 15년 동안 기도하며 묵묵히 기다렸다. 희망을 잃지 않고 기다린 결과, 아내는 결국 예수님을 만났으며 지금은 나보다 더 뜨거운 예수님의 자녀가 됐다”고 밝혔다.


최수종 부부에 이어 단상에 오른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행사장에 참석한 250여 명의 전도대상자들에게 자신의 하우스보이 시절부터 미국유학 이야기 등을 전하며 가장 어렵고 힘든 순간에 만난 소망의 예수님을 전했다. 김장환 목사는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하지만 예수님을 내 주인으로 모시면 구원을 받는다”고 복음을 증거했다.


이어 극동방송은 정성어린 선물들을 초대된 전도대상자 전원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어린이들이 ‘예수사랑하심’을 부르며 극동아트홀에 모인 모든 참석자들 한명 한명에게 따뜻한 포옹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극동방송 중보기도자들은 모든 참석자들을 둘러싸며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정성껏 불렀다.


한편 극동방송은 한국대학생선교회 전도제자훈련원과 국제전도폭발한국본부, 예심전도훈련원 등에서 전도훈련을 받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9월까지 청취자들의 태신자들과 접촉하고 중보하며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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