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6 (목)

  • 흐림속초 12.1℃
  • 흐림동두천 14.6℃
  • 흐림파주 14.5℃
  • 흐림대관령 9.1℃
  • 흐림춘천 14.9℃
  • 북강릉 13.0℃
  • 흐림강릉 14.1℃
  • 흐림동해 13.9℃
  • 구름많음서울 16.4℃
  • 흐림인천 16.7℃
  • 흐림수원 17.0℃
  • 흐림영월 15.1℃
  • 흐림대전 17.3℃
  • 흐림대구 19.2℃
  • 흐림울산 17.1℃
  • 흐림광주 17.1℃
  • 흐림부산 18.2℃
  • 흐림고창 15.5℃
  • 제주 19.2℃
  • 흐림성산 16.6℃
  • 서귀포 18.4℃
  • 흐림강화 16.1℃
  • 흐림양평 16.1℃
  • 흐림이천 15.3℃
  • 흐림보은 15.4℃
  • 흐림천안 16.5℃
  • 흐림부여 16.5℃
  • 흐림금산 15.9℃
  • 흐림김해시 18.2℃
  • 흐림강진군 17.4℃
  • 흐림해남 16.7℃
  • 구름많음고흥 17.8℃
  • 흐림봉화 13.4℃
  • 흐림문경 16.1℃
  • 흐림구미 18.0℃
  • 흐림경주시 17.0℃
  • 흐림거창 16.7℃
  • 흐림거제 17.0℃
  • 흐림남해 17.3℃
기상청 제공

기독교문화

전체기사 보기

동네 목사의 파란만장 교회 개척 이야기

만화방 교회 이야기┃신재철 지음┃강신영, 김주은 그림┃320쪽┃17000원┃세움북스

책은 세움북스의 ‘동네 교회 이야기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만화방’이라는 독특하고 친근한 접점을 통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한 교회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통념을 깬 거룩한 눈높이는 곧바로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교회로 향하게 한다. 만화로 가득 찬 교회는 동네 사랑방이 되고, 아이들 놀이터가 되고, 연인들의 약속 장소가 되고, 잠깐의 쉼터가 됐다. 이로인해 교회는 늘 동네 주민들로 북적거린다. 또한 저자는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일하며 지역 사회와 소통하고 새로운 목회자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 더 나아가 앞으로의 교회와 사역에 대한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다. 책은 교회 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와 교회 사역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목회자 및 성도들에게 유익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저자 신재철 목사는 17세에 십자가 사랑에 감격과 충격을 경험했다. 그는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없을지, 더 드릴 것이 없을지 고민하던 중 한국 침례신학대학교에 입학하며 부족한 삶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2019년부터 부산에서 좋은나무교회를 개척해 성도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현재 침례신문사 영남지방국장으로 해당지역의 침례교회 소식을 전하고 있다. 가족은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 교단 112차 정기총회 개최 우리교단은 지난 9월 19~20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11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란 주제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는 1095명의 대의원이 등록하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함께했다. 개회예배는 1부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김요셉 목사(관사도)의 기도, 김광옥 목사(석포)가 성경봉독하고 경주시초교파장로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한 뒤, 직전총회장 박문수 목사(디딤돌)가 “비전의 사람이 됩시다”(창 50:19~21)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문수 목사는 설교를 통해, “성경에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 야망의 사람과 비전의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그에 대한 과정과 결과를 담고 있다”면서 “우리 목회자는 비전의 사람으로 희생할 줄 알고 섬기며 오늘 본문의 요셉의 삶처럼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바꾸는 역사가 우리 안에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71대 교단 총회장을 역임한 유영식 목사(동대구)의 축도로 개회예배를 마치고 환영 및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의 사회로 우리교단 고명진 총회장(수원중앙)이 대의원들에게 환영사를 전했다. 고 총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코로나 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