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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위기의 시기, 기회의 시기로 바꾸겠다”

강목협 신임회장 송흥섭 목사

 

강원도목회자협의회 37대 회장으로 선임된 송흥섭 목사(가평제일, 사진)는 코로나19로 목회의 위기를 겪고 있는 동역교회들에게 목회의 동력을 불어넣고 회복의 힘을 줄 수 있는 사역들을 강조했다.


송흥섭 목사는 “2년 넘게 코로나19로 지친 동역자들과 협의회 회원 교회들에게 목회와 전도의 동기부여를 줄 수 있는 일로 먼저 섬기고 싶다”며 “그동안 협동과 협력의 정신의 강원도목회자협의회가 많이 위축된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행사들과 프로그램 등을 구체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송 목사는 “그동안 협의회는 1년에 한 번씩 모였던 행사에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참여하며 친교를 도모하고 목회사역들을 공유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왔다”면서 “이번 회기에는 최대한 동역자들이 함께 모여 축제의 장, 기쁨의 장, 회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송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와 동역자들을 돕는 사역도 고려하고 있다. 그는 “매년 정기총회에서 모아진 헌금으로 협의회 지역 교회들을 지원해 왔다”면서 “이번 회기는 무엇보다 코로나19로 많은 교회들이 힘을 잃은 상황이기에 협의회 회의를 거쳐 지원 방안을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신임회장 송흥섭 목사는 춘천지방회 소속으로 가평제일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가평경찰서 경목위원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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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