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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세계를 치료하라

암을 이기는 9가지 생활습관-2
유인기 목사
명문가교회
안성명문가노인요양원

과거와 현재에 받는 스트레스를 통해 병이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면 이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받아 낼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사안을 고려해야 합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회복시켜야 합니다.


나를 찾으면 진정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영육 간에 강건해지고 하나님의 사명을 알고 돌아가서 하나님의 보내심대로 사는 것입니다.

 

첫째, 자존감을 왜 회복시켜야 하나요?
낮은 자존감(自尊感)이 병의 뿌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사단은 나의 무너진 자존감(두려움, 의심, 분노, 악심, 걱정, 죄책감) 속에서 나의 영혼을 집요하게 괴롭히며 멸망의 구렁텅이로 끌고 갑니다. 이 중에서 가장 무서운 사단의 무기는 열등감과 부족하게 느끼는 것과 자신의 가치를 무시하는 감정들입니다. 이것을 낮은 자존감이라고 부릅니다.


사단은 다음의 네 가지 방법으로 모든 정서적 심리적인 무기 중 가장 치명적인 이 무기를 사용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를 패배와 실패의 생활로 이끌고 갑니다.


① 낮은 자존감은 나의 잠재력을 마비시킨다.

② 낮은 자존감은 나의 꿈을 파괴시킨다.

③ 낮은 자존감은 대인관계를 해친다.

④ 낮은 자존감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게 한다.

 

지금까지 낮은 나의 자존감이 내 몸에 암이 발생되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는 낮은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나의 생활습관을 행동으로 옮겨보겠습니다.

 

질문=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는 사실을 인정하는가?
답변=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이 땅 위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

 

질문=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가?
답변=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는 나에게 능력이 되시는 하나님이시라, 나의 아픔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을 보리라

 

질문=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세워 사용하신다고 약속하셨는가?
답변=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하나님께서 나의 약함을 들어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증거하시려고 하신다.

 

나의 자존감을 회복해 내가 누구이며 내가 무엇을 하러 이 땅 위에 파송됐으며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날마다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선포하는 습관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나의 정체성을 회복하게 되면 마음속에 있던 미움이 사랑으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둘째로, 용서는 나의 병든 몸을 고치는데 가장 중요한 치료약이 됩니다, 
자존감이 회복되면 나의 신분과 위치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신분과 위치를 알게 되면 용서라는 단어를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대인관계 속에서 기쁨과 행복 그리고 화냄과 분노의 감정을 가집니다. 이것은 극히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처를 받을 때 분노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상처를 받을 때 분노하는 것은 자동적인 반응이며,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들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만일 분노심을 계속 품게 된다면 그것이 병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 분노심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용서입니다.


용서가 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남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할 때마다 거의 자동적으로 다른 사람들을 원망하게 됩니다, 내가 이렇게 된 것을 주변의 환경 탓으로 돌리며 자신은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존감을 회복한 사람이라면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버릇을 이제 그만두고, 나의 행동에 대해서는 내가 책임지는 자세와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셋째로, 이제부터는 나를 버리고 예수 안에서 살면 암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습니다. 내가 이제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사 자기 몸을 버리신 그리스도안에서 사는 것이라는 말씀을 깊이 묵상하시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릴 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남에게 여전히 상처를 주면서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하지 못하고 살아왔으나 이제부터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했으니 우선 나에 대하여 그리고 남에 대하여 비판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사랑하고 용서하고 협력하면서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면서 그런 생활이 습관화가 되면 암은 내 몸에서 더 이상 살 수 없어 떠나가는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옛 마음을 버리고 새 마음을 가지게 된다는 것은 예수님과 동거한다는 의미입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계시고 예수님 안에 내가 있다면(요15:1~15참조) 자연적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나를 찾았다면 나의 존재를 만들어 가는 습관이 암을 이겨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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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사회복지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은 지난 11월 18일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교회사회복지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최성은 대표이사, 신상진 성남시장, 정춘숙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박광순 성남시의장 등 지역사회 복지인사와 후원자, 봉사자, 지구촌교회 교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성은 대표이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지난 20년간을 돌아보며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은 소외된 이웃이 홀로 있지 않도록 사역하며, 전문복지서비스를 통해 저소득 가정을 돕고, 이웃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나아왔다고 생각한다. 다음 20년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들의 필요를 채우며, 아픔과 어려운 부분을 돕기를 기대하며 약속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20년간 재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20명의 나눔지기 선정해 특별수상을 진행했으며, 재단의 복지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가정이 최성은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특별 시간도 마련됐다. 최성은 대표이사는 ‘로잔언약을 통한 대한민국 교회사회복지의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쳤으며, 로잔언약에 나와있는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