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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프로젝트 출시

 

(주)엠에스엔터테인먼트는 올해 4월에 발매한 ‘힘을내요, 그대’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 ‘Restart Again’의 메이킹 영상과 함께 음원을 지난 11월 1일에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힘을내요, 그대’에 이어 다시 시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CCM아티스트와 지역 인디뮤지션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 풍성하게 했다.


음악 작업에 참여한 뮤지션 6명은 케이팝스타 짜리몽땅 출신의 박나진, 찬양사역자 이지혜,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인디뮤지션 하이(HI), 허동호, 이호권이 모여 희망과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주)엠에스엔터테인먼트 김정열 대표는 “여전히 코로나19로 힘든 일상을 이어가시는 분들의 회복과 최근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입은 포항 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회복 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곡을 리메이크를 했다”고 밝혔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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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