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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현재이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 개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는 2025년 새해를 맞이해 말씀으로 시작하는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 “주님 한분으로만”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정치, 경제적으로 힘겨운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국민들에게 오직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회복과 치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소속 15명의 말씀선교사들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방법은 오직 성경에서 찾아야 한다는 신앙적인 고백을 바탕으로 우리 삶속에서 마주하는 상처와 아픔과 힘든 고통을 오직 주님 한분만으로, 그 분의 뜻하심으로, 그 분의 창조 목적대로 회복되고 치유되어져 “보시기에 좋았더라”란 말씀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이번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은 1월과 2월 두 달 동안 안양시 삼막 맛거리촌에 위치한 ‘청현재이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열리게 된다. 동절기 전시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 ~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관련 내용은 www.cjartcente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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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