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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개더링, 오는 2월 개최

문화예술 선교를 위한 콘퍼런스 아티스트개더링이 오는 2월 17~19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아티스트개더링은 기독교 문화를 이끌어가는 단체와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은혜를 나누는 문화예술 선교를 위한 콘퍼런스이다. 주최 측은 기독 아티스트들이 말씀과 예배로 영적인 회복이 되고, 서로를 격려하고 축복하는 축제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2025 아티스트개더링 주제 말씀은 베드로 전서 2장 9절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이다. 메인 메시지 강사는 유기성 목사, 김동호 목사, 장재기 목사 , 하덕규 목사, 라영환 교수 등이 함께 참여 한다.


주최 측은 “특별히 이번 ‘2025 아티스트개더링’을 통해 한국 교회 가운데 다시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고, K-문화와 함께 기독교 문화 사역자들을 통해 복음의 물결이 전 세계로 나가길 소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은 구글 폼 (https://forms.gle/LqFFJggZVEfp5ddC8)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아티스트 개더링 사무국(02-3482-2000, kccm91@gmail.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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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