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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는 성경공부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

 

개그우먼 조혜련의 쉽고 재미있는 성경공부 ‘오십쇼’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방송될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는 성경 66권 브리핑의 정규 파이널 시즌으로 ‘에베소서’부터 ‘요한계시록’을 다룬다.


조혜련 집사가 아들 우주에게 성경을 알려준 편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성경 강의 프로그램으로 거듭난 ‘오십쇼’. 기존 성경 학습 콘텐츠의 문법을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독보적인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 23편의 게스트는 작곡가이자 방송인 주영훈이다. 성경에 진심인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십쇼’의 김명아 PD는 “이번 시즌에는 바울이 소아시아 지역 교회에 보낸 절절한 권면의 편지(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등)와 어렵게만 여겨졌던 요한계시록을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배울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애라, 김원희, 송은이 등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한다. 마지막 편은 공개강의로 진행할 계획이다.


새 시즌 공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약의 세계로 오십쇼 2’ 23편 시청 후, 영상에 댓글을 달면 추첨을 통해 ‘오십쇼’ 굿즈와 도서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3월 30일까지 퐁당과 유튜브에서 진행된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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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