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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한 삶의 고백으로 다가온다

Tim Hughes의‘Pocketful of Faith’



빛 되신 주(Here I Am To Worship)”로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예배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팀 휴즈는놀라운 주의 사랑을 비롯해오 기쁜날”“주 앞에”“예수는 길”“예수 나의 첫사랑 되시네와 같은 수많은 예배곡을 선보인 대표적인 찬양 사역자이다.

그가 4년 만에‘Pocketful of Faith’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는 마틴 스미스와 매트 래드먼, 루벤 몰건 등 팀 휴즈와 함께 사역하고 있는 Worship Central팀과 동역 사역들이 참여하며 팀 휴즈만의 익숙한 리듬을 담아냈다.


팀 휴즈는이번 앨범은 믿음의 단계인 순종을 테마로 이 여정에서 나는 순종에 대해 또 우리가 얼마나 도전을 싫어하는지를 생각하면서 작업을 진행했다어떤 대가를 치르든지 순종하면서 그 분을 따르는 것,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새로운 부르심이 응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타이틀 곡인“Here with Me’는 필 위크햄과 듀앳으로 부른 미디움 템포의 곡으로어둠이 깊어지고 길은 확실치 않고 태풍이 태양을 가릴 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고 가까이 계심을 알게 하소서란 고백을 담고 있다.

예배 음악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시대, 예배사역을 하며 예배 후, ‘열매가 무엇일까를 고민했던 팀 휴즈. 바로예배자 자신의 삶에 열매가 있어야 한다고 고백하는 팀 휴즈의 고백이 이번 ‘Pocketful of Faith’를 통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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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