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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이야기

‘The ES·say’‘소생(蘇生)’


찬양 사역자 남상기 목사가 1년 동안 기도로 준비한 ‘The ES·say’의 정규 1소생(蘇生)’은 하나님을 떠난 이들에게,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는 이들에게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말하고 있다. 다양한 형태의 음악과 보컬들의 신앙적 감성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고자 결성된‘The ES·say’의 첫 작품이기도 한 이번 앨범은 회복과 교제,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남상기 목사는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그 빛을 잃어가는 이 세상에 마음을 깨우는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여전히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주목하며 기다리시기에 안타까운 심정으로 내미시는 당신의 손을 겸비함과 감사로 부여잡기 원하시는 마음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고 전한다.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은 남상기 목사의 작사·작곡으로사명으로 잘 알려진 이권희 PD, 섬세하고 세련된 음악을 만들어가는 이종익 교수가 편곡으로 참여하고, 나영환, 조하나, 이현욱, 전선아(옥합), 박미경, 이경환 등이 보컬로 함께 하며 다양한 장르와 감성을 표현해줬다. 또한 마커스 예배 사역과 왕성한 세션 활동을 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임선호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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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