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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서울한강지방회 박요한 전도사 목사 안수식



서울한강지방회는 지난 4월 28일 삼호교회에서 박요한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서울한강지방회 주관으로 이날 안수 받은 박요한 전도사는 백석대학교 졸업과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지선 사모와 지한, 지후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00년부터 찬양 사역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표곡으로 기대,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축복의 사람 등이 있다.


1부 경건예배는 송희국 목사(덕봉)의 사회로 김승호 목사(임마누엘)의 기도, 이규성 목사(새생명)의 성경봉독, 그리고 안철웅 목사(삼호)가 에베소서 4장 15절을 가지고 “예수님 많이 닮은 목사가 되십시오”란 제목으로 많은 은혜를 함께 나눴다. 이규성 목사의 시취경과 보고로 시작된 2부 안수례에는 이보혁 목사(성산)의 서약, 엄용치 목사(초대)의 안수대표기도 등, 축사로 김강식 목사(중앙), 임우현 목사, 김관성 목사(행신)이었으며 권면에는 이동식 목사(새샘), 강훈 목사(예수찬양)의 순서로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안수 받은 박요한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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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4가지 스킬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느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이에 따라 인간관계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전도도 마찬가지이다. 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칭찬: 사람의 마음을 여는 스킬 칭찬을 듣는 사람은 그 다음 들을 칭찬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고,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을 ‘자신의 편이며, 참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칭찬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칭찬받는 행동을 계속하고, 나아가 칭찬하는 사람을 위해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야겠다는 의무감마저 갖게 만든다. 파라솔전도를 하며 그 짧은 시간에 만난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 전화번호 심지어 집 주소까지 건네게 되는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의 능력이다. 전도 대상자를 만나면, 한 눈에 칭찬거리를 찾아내서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칭찬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삶의 현장에서 칭찬을 연습하라. 공감: 끊지 않고 대화를 이어나가는 스킬 불신자, 타 종교인, 기독교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 등등 전도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칭찬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