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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굿네이버스, 인니 지진 피해지역에 10만 달러 긴급구호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는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인도네시아에 1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실시한다.
지난 9월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의 팔루와 인근 동갈라에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해 심각한 인명,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발표에 따르면 현재까지 최소 384명이 사망했고(9월 29일 기준), 건물 수천 채가 파손돼 정전과 통신장애로 피해 상황을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정부는 생존자 및 실종자 수색에 힘을 쏟고 있다.


재난 발생 직후 굿네이버스는 긴급구호 상황실을 설치했으며, 현지 지부로부터 피해 상황을 확인해 인도주의적 차원의 긴급구호를 실시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인도네시아 지부는 긴급구호 현장조사단을 재난 지역으로 급파해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굿네이버스는 현장조사 후 1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필요한 담요, 텐트 등 비식량 물자 중심으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김선 국제사업본부장은 “피해지역은 현재 무너진 건물과 가옥들의 잔해로 뒤덮인 상황이어서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확인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긴급구호를 통해 고통 받는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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