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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제109차 총회장 후보 윤재철 목사 소견서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일본 동북대학교 경제학부 중퇴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

대구중앙교회 교육전도사
대구중앙교회 전임전도사
대구중앙교회 부목사
현 대구중앙교회 담임목사

제101차 총회 해외선교부장
제102차 총회 전도부장
제107차 총회 전도부장
총회 이단대책위원장
대구지방회장 역임
대구 CBS방송 운영이사장 역임

현 기아대책 대구지부 이사
현 필리핀 PLIP목회자 훈련원 원장
현 대구극동방송 운영위원
현 대구북구경찰서 경목실장
현 대구·경북 개신교연합회 공동대표



존경하는 선후배 동역자 여러분
제109차 총회 총회장 후보 윤재철 목사입니다.
먼저 109차 총회 총회장의 비전과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교단은 하나님 나라 완성을 향한 꿈과 비전이 그 어느 교단보다 열정이 있는 신실한 교단입니다. 펜윅 선교사로부터 시작된 복음사역이, 감사하게도 제가 섬기는 대구중앙교회와 저희 가정 위에도 미치게 되어, 6대째 교단을 섬길 수 있는 귀한 은총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 그 은혜에 작게나마 보답하고자 총회장에 출마했고, 선교 2세기를 맞는 중요한 시기에 교단이 부여한 사명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작금의 교단은 여러 어려운 문제 앞에 직면해 있고, 풀어야 할 산적한 난제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문제는 화합과 소통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고, 미비한 제도의 보완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를 믿어주시고 함께 해 주신다면 교단이 한단계 더 도약하고 새로워지는 총회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총회장 출마에 앞서 오랜 시간 기도하고 고민한 끝에 ‘지금은 함께’라는 교단의 화두를 설정하게 되었고, 당선되어 총회장이 되면, 이 가치를 최우선으로 교단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비록 어려움과 난관이 있을지라도 교단의 모든 목회자들이 일치되어 한 방향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설득하고 협치하여 모두가 승리하는 아름다운 총회를 만들겠습니다.


지금은 ‘같이’ 갈 때입니다.
생각과 주장을 모아 ‘같이’ 가겠습니다.

지금은 ‘앞으로’ 갈 때입니다.
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앞으로’ 가겠습니다.

지금은 ‘지키고’ 갈 때입니다.
대의원이 결정한 결의와 약속을 ‘지키고’ 가겠습니다.


1. 교단과 함께
1) 소통과 화합 방안 마련

안정과 협력 상생을 위한 시스템을 수립하겠습니다.
권역별 목회 사역 위원회를 통한 의견 수렴소통 시스템 구비
총회와 산하 기관의 사역 협력 구조 마련


2) 연금 수혜자 확대 및 발전
연금 보장 인증 시스템을 통한 연금 안정성, 보장성 강화
농어촌, 미 자립 교회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 대책 마련
연금 기금 추가 확보 및 더 많은 수혜 방안 수립


3) 교단 위상 강화
교단의 입장과 견해를 적극 반영하는 교단 홍보팀 운영
교단의 역사와 미래를 제시하는 교단 역사관 운영
침례교 여성 목회자 지도력 향상 방안 마련


2. 목회와 함께
1)상생하는 목회 생태계 구현

목회 부흥 협력단 사역 연계 사역(104차)
미래목회 허브센터와 협력 사역(107차)
교회 세움 협의회의 지속 사역(108차)


2)지방회와 목회 협력 시스템 구축
지방회 임원단 목회 연수 실시
지방회 선정 농어촌, 미자립교회 전략적 지원
지방회 추천 장기근속 목회자들의 안식월 제도 추진


3) 목회자 성장대회의 혁신
침례교 목회자의 자긍심과 위상을 높이는 감동적 성장대회
침례교 목회자의 영적 재충전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적 성장대회
침례교 해외 선교사들과 함께 하는 선교적인 성장대회


3. 다음사역과 함께
1) 3040 목회자 목회 지원

국내선교회와 협력 로드맵 설정 및 유형별 목회전략제시
교단 중·대형교회와의 매치사역을 통한
목회 멘토링 사역 시행


2) 5060 목회자 지원
교회 상황에 맞는 목회 갱신 및 교회 부흥을 위한
목회 세미나 실시
목회 은퇴 준비 및 은퇴 후 의미 있는 삶을 위한
정보 세미나 실시


3) 목회자 자녀(PK 사역)
최저비용으로 어학연수와 단기선교를 진행
다음세대 장학금 지급(엘피스 장학재단과 연계)
목회자 자녀(PK) 영성캠프를 더 풍성하게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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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교회 참여 ‘촉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 대응 지침을 알렸다. 총회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교회 예방 지침, 일상생활 예방 지침,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교회의 예방 지침으로 △예방 수칙 포스터 부착(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음) △악수 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 △교회 내 손 세정제 비치 △병원 심방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할 경우 최소 인원만 동행 △정부의 해제발표 전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 자제 △단기선교 등 해외여행 자제 등을 언급했다. 총회는 “확진 환자가 모 교회 예배당을 출입한 것과 관련해서 교회가 일시 폐쇄되는 일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예방과 함께 하루 빨리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