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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관위 조현철 위원장 선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동찬 목사)는 지난 10월 27일 총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신임 위원장에 조현철 목사(충무로)를 선출했다.


이날 선관위는 112차 정기총회 의장단 선거를 비롯한 주요 활동에 대해 보고하고 신임원을 선출했으며 위원장에 조현철 목사, 부위원장에 송성태 목사(선두제일), 서기에 윤정식 목사(하늘꿈)를 각각 선임했다.


신임 위원장 조현철 목사는 “총회 지도자를 선출하는 사역에 참여하고 위원장으로 막중한 사명을 감당하게 된 것에 부담되지만 맡겨주신 본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김인환 총회장은 신임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직전 안동찬 위원장에게 퇴임패를 전달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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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