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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한인교회 담임목사 청빙

미얀마 한인교회(황범선 목사)는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미얀마 한인교회는 1993년 미얀마 거주 한인들이 가정에서 시작한 교회로 선교의 최전방 광야와도 같은 미얀마에서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소망하며 아름답게 예배를 세워가는 초교파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이다.


교회는 이번에 황범선 목사의 선교사역 집중을 위한 사임으로 새로운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대학 및 신학대학원 M.Div. 이상 졸업자, 디아스포라 한인목회에 대한 소명이 있는 사람, 미얀마에서 5년 이상 거주 및 목회가 가능한 사람, 목사 안수 후 한인목회 경력 3년 이상 등이다. 서류 제출마감은 오는 1월 31일이며 미얀마 한인교회 청빙위원회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문의는 이메일(myanmarkoreanchurchinvitation@gmail.com)과 전화(+95 9 5130147)로 하면 된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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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