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리 가보는 영적성장대회

 

침례교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대회장 김인환 총회장)가 오는 4월 17~20일 3박 4일간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열린다. “회복을 넘어 사명으로”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장대회는 1300여 명의 침례교 목회자부부가 함께 한다. 주 행사자는 제주성안교회로 매일 저녁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와 연세중앙교회 윤석전 목사, 대전대흥교회 정인택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18일과 19일에는 각각 제주성안교회와 제주중앙교회에서 집회가 열리며 이욥 1부총회장과 진해교회 강대열 목사,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 부산교회가 김종성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18일 세미나는 춘천한마음교회 김성로 목사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이 특강할 예정이다. 
대회장 김인환 총회장은 “봄 향기 가득한 제주도에서 목회 동역자들과 쉼과 회복을 누릴 수 있게 됨에 진심으로 기대가 되는 성장대회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만큼 최고의 시설과 최고의 섬김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곧 동역자들과 함께할 목회자영적성장대회는 어떻게 진행되고 숙소와 관광 코스는 어떻게 이뤄지는지 알아보자.

 

 

숙박(2인 1실) 목회자 부부 배려
이번 성장대회 참석자를 위해 숙박은 제주 글로스터호텔을 비롯해 제주 더원호텔, 제주 센트럴시티호텔, 제주 아시아호텔, 제주 에어시티호텔 등 총 5곳에 분산해서 숙박한다. 모든 숙박은 2인 1실을 기본으로 조식 뷔페가 포함되어 있다. 집회 장소 이동과 제주 탐방을 위한 이동은 총회가 제공하는 버스를 통해 이동할 예정이다.
 

 

성장대회 기간 관광코스
영적성장대회 기간 중 매일 1회의 코스를 조별로 이동하며 제주지역을 탐방하게 된다. 17일은 한라수목원을 시작으로 저녁 집회 전까지 관광과 외부에서 식사하며 속소 체크인 후 저녁 집회에 참석한다.18일은 오전집회와 세미나를 진행한 뒤 제주 탐방을 진행하고 19일은 오전 집회 후에 아래의 코스를 조별로 다닐 예정이다. 식사는 탐방지역 토속 음식을 준비한 상황이다.

 

 

관련 탐방 코스는 다음과 같다.
한라수목원 – 조랑말 등대 – 석식(이레한정식, 탐라향)
새별오름 – 석부작 테마파크 – 송악산 둘레길 또는 외돌개 – 아트 서커스 관람 – 석식(뷔페 정식)
스카이 워터쇼 관람 – 성읍민속마을 – 중식(토종돼지불고기 정식) - 일출랜드 – 가시리 유채꽃길(제주유채꽃축제장) - 제주특산쇼핑센터 방문 – 석식(이레한정식, 탐라향)
※ 요일별, 조별로 탐방 코스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제공 = 침례교 총회



총회

더보기
이욥 총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2심도 기각
김OO 목사, 차OO 목사, 김OO 목사 3인이 이욥 총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이 항고심에서도 기각 판정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25-1 민사부는 지난 3월 25일 사건번호 2025라2147 직무집행정지가처분에 대해 “채권자의 가처분신청은 보전할 권리와 그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이유 없다. 그뿐만 아니라 가처분 채무자의 적격을 그르쳐 부적법하다고 보아야 한다. 이와 결론을 같이해 채권자의 가처분신청을 기각한 1 심 결정은 결과적으로 정당하고, 채권자의 항고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모두 기각하며, 항고비용은 패소한 채권자들이 부담하기로 한다”고 판결했다. 채권자 3인은 법원에 1심 결정을 취소하고 총회장 선출결의 무효확인 사건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욥 총회장의 직무를 정지시켜달라고 재차 요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이 법원도 채권자의 가처분명령신청은 그 피보전권리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보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도 없다고 판단한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채권자들이 항고 이유로 들고 있는 주장들이 1심에서 내세운 주장과 실질적으로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법원은 “대표자의 선임 결의 효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