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은 1953년(단기 4288년) 8월 20일 침례회보(현 침례신문)의 창간호입니다.
그동안 신문 상태로 보관하고 있는 창간호부터 고화질 디지털 파일(PDF)로 변환합니다. 이와 함께 창간호부터 1500호까지 마이크로필름으로 최상의 품질 상태를 유지해 보관할 예정입니다.
70년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침례신문에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추후 침례회보가 빠진 호수에 대해 안내하고 기부를 받겠습니다.
※ 신문을 제공해주신 목회자와 교회에게는 이에 대한 합당하게 사례하겠습니다.
07238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0, 11층 침례신문사
문의) 02-2681-9703
침례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