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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따뜻하고 가슴 훈훈한 봄소풍 즐겨봅시다!”

송파선교회 봄소풍 진행 … 작지만 큰 이레교회(조요한 목사) 주의 사랑을 실천해


300여 택시 중증 장애우 무료 픽업 자원 봉사로 눈길

작지만 큰 이레교회(조요한 목사) 주의 사랑을 실천해


5월을 맞아 장애인와 새터민, 다문화 가정 등 우리 주변의 돌봄이 필요한 계층을 위한 훈훈한 자리가 마련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운전기사선교연합회 송파선교회(회장 김기일 안수집사)는 지난 57일 서울 잠실대교 남단 한강시민공원에서 1,000여 명의 장애인와 새터민, 다문화가정,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하는 일일 아름다운 봄소풍을 진행했다.


이번 봄소풍을 새벽월드교회(이승영 목사)의 후원과 이레샬롬찬양단장(조요한 목사), 호산나예술신학원(원장 전유재), 송파구기독교연합회, 올림픽병원(원장 이재훈), 사회복지법인 신아원, 성산교회(유병용 목사), 오륜교회(김은호 목사) 등이 후원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감사예배는 이레샬롬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을 시작으로 조은주 사모(하늘비전)의 특송, 임마누엘복지재단 김경식 목사의 대표기도, 호산나 찬양 예술 선교단 국악워십이 있은 뒤, 이승영 목사(새벽월드)가 말씀을 전했다.


이승영 목사는 설교를 통해, “화창한 날씨와 따뜻한 햇살이 함께 하는 봄소풍이 된 것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우리 모두가 인생의 고달픈 짐을 지고 살지만 사망권세 이기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보혈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즐겁고 감사함으로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수서경찰서 경목실장 김상훈 목사의 감사 인사, 새누리당 최고위원 김을동 의원의 축사, 송파선교회장 김기일 안수집사의 인사말과 유병서 목사의 축도로 감사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참석자들은 함께 점심을 함께 나눴으며 레크레이션(기차놀이, 23, 댄스경연대회)을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송파선교회장 김기일 안수집사는 송파선교회는 지난 21년간 봄소풍 천국잔치를 진행하며 송파 지역 교회들의 후원으로 매년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 땅에 선한 사역을 사역 모두에게 기쁨이 되고 좋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길 원한다고 밝혔다.


송파선교회 지도위원과 총감독을 맡고 있는 조요한 목사(이레)송파선교회는 봄과 가을, 1년에 두 차례 소풍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하고 매달 장애인과 새터민, 노약자 등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공연, 간식 후원, 운전기사선교회의 차량봉사 등 지역을 섬기고 헌신하는데 열정을 다하고 있다면서 이웃과 함께 나누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함께 한다는 것을 나눌 때, 바로 그리스도의 사랑이 이뤄지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더욱 열심을 다해 지역을 섬기는데 일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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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