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부천지방회 일본 수련회

부천지방회(회장 이행윤 목사)는 지난 8월 28~30일 일본 규슈지역 목회자 수련회를 가졌다.
일본 후쿠오카에 1시간 만에 도착하여 가까운 나라였다. 버스를 갈아 타고 후쿠오카에 숙박하며 유황온천으로 유명한 지역이라 게르마늄 온천도하며 규수지역 여러 곳을 여행하며 교제를 나누며 목회의 피로감을 회복시켜주는 시간이 됐다. 일본이 섬나라며 화산이 많아서 산이 많은데 산에 나무가 많고 잘 가꿔져 아름다웠다.


해발 777m에 높이가 173m에 길이가 390m인 하늘 위의 산책로로 유명한 대현수교를 걸어서 건너는데 거기서 내려다보는 유명한 폭포는 장관이었다. 화산 화구에서 지금도 연기가 나오는 곳이 곳곳에 있어 화산이 곧 터져 나올것 같았지만 그들은 너무나 태연히 살고 있었다. 규슈 화산군의 산록 유수지로 만들어진 다데와라 습지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데 들불 놓기를 함으로 나무는 자라지 않아 습지가 유지된다고 한다. 가마도지옥이라는 곳에서 게르마늄온천물에서 족욕을 했는데 피부가 좋아짐을 느낄 수 있었다.
여행 안내원이 일본에서 대학을 다녔다는데 안내를 잘 해줘 그 외도 여러 곳을 볼 수 있었다.
/공보부장 강성혁 목사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