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법정 소송에서 벗어나 조정·중재 통한 상호 이해로 성경적 회복 강조교회 및 교인들간의 각종 법률 분쟁이 최근 들어 나면서 사회법정 판결로 인한 상처와 아픔, 분열 등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 교단의 결의를 불복하고 다시 세상 법정에서 재 심리를 거쳐 확정받는 주요 교단. 대형교회의 부도덕한 행위에 대한 고소·고발 등이 난무하는 한국교계.하나님 말씀의 권위와 능력보다는 세상 법에 의존하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안타까워했던 기독법조인들은 보다 성경적인 분쟁 조정의 필요성을 전제로 자율적·평화적·소성대안적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사)한국기독교화해중재원(화해중재원, 이사장 피영민 목사, 원장 양인평 장로)를 설립하게 됐다.설립 당시부터 교계의 적잖은 주목을 받았던 화해중재원이었지만 실제 교회 분쟁이나 소송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40명의 법조인과 21명의 목회자, 10명의 학자 등으로 구성된 중재인과, 54인 조정위원, 그리고 각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들이 활동하는 화해중재원은 그 누구의 이익이나 권위를 대변하고 대리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인 부분의 이해관계를 파악해서 판단한다. 또한 사회법정과를 다른 오직 성경적인 치유와 회복을 통해 결국 화해를
교단 목회자 인준이 1만여 명에 육박한 가운데 지방회 시취의 전문화와 총회 차원의 인준자에 대한 교육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은 지난 102차 총회 목사 인준자들이 특송하는 장면총회, 103차 인준 대상자 초청 세미나 마련 계획 가져매년 7~8월의 총회 행정국에는 무수히 많은 목사, 전도사 시취 인준 자료가 한 가득 쌓여 있다. 이 자료를 검토하고 인준 자료에 대한 미비한 부분을 정리, 총회 의사자료집에 첨부하고 총회 인사기록카드를 정리하는 등 정기총회 직전까지 인준 자료에 매여 다른 행정업무까지 마비되는 상황도 연출된다. 또한 정기총회에서 목회자 인준시 항상 불거지는 인준에 대한 이의 제기는 총회 의사 진행에도 영향을 미치며 ‘지방회 고유의 권한’이라는 명목아래 총회 행정국의 입장이 번번이 묵살되면서 목회자 인준이 처리되는 상황도 벌어졌다.지난 2012년 102차 정기총회를 거쳐 우리 교단 소속 목사는 5천여명을 넘었으며 지난 102차 정기총회를 거쳐 목회자 인준(목사, 전도사)는 1만여 명을 돌파했다. 최근 5년동안 정기총회 인준을 받은 목회자 수는 끊임없이 증가했으며 현재는 지방회별 개별적인 시취를 거쳐 정기총회에 인준을 받는 형식으로 교단 목회자 양성을
일회성 행사보다는 중장기 군교회 후원 방안 모색선교의 황금어장이라 불리며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이 사활을 걸고 뛰어들고 있는 군선교 사역. 11개 교단에서 군종목사를 파송하고 군선교사역자를 배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교단의 현실을 갈 길이 멀다.현재 우리 교단의 군종목사는 9명으로 모두 육군에 소속되어 있다. 올해는 1명의 군종목사가 현재 훈련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는 2명이 추가로 군종목사로 훈련을 받게 된다. 군종목사가 양성이 어려운 이유는 국방부 훈령으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선발은 군종과에서 기독교를 비롯해, 천주교, 불교, 원불교 등으로 군종사관을 선발하고 있다. 올해 2013년 군종사관 선발은 기독교 23명으로 기독교는 오는 2019년에 임관예정이다. 이 23명의 선발 인원을 바로 11개 교단이 경쟁적으로 군종목사를 유치하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다.군선교 사역 관계자는 “군종목사 선발은 결국 군선교를 전략적으로 전개하고 이에 대한 인재 양성의 경쟁력을 갖춘 교단에서 지속적으로 군선교 사역을 전개하고 있다”며 “우리 교단도 군선교에 적극적으로 임하기 위해서는 신학교에서부터 군종사관을 양성하기 위한 전략적인 방안이 모색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현재 교단
교회진흥원은 급변하는 사회와 학업의 중압감으로 그 어느 시대보다 갈등과 혼동의 때를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 주제별 핵심 공과인 틴틴 파워 인 지저스이 전 6권 완간됐다. 틴틴 파워 인 지저스는 청소년기에 꼭 알아야 할 성경 핵심 주제와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문제들을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풀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청소년 통합 교재다. 6년 교과과정으로 구성된 이 교재는 1단계(1~3권)에서 성경의 포괄적인 주제와 이제까지 접근하기 어려웠던 청소년의 생활과 문화를 집중적으로 다루었고, 2단계(4~6권)에서 성경의 인물을 통한 구체적인 주제와 신앙생활을 다루므로 좀 더 하나님 앞에서의 자신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훈련하게 된다. 청소년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하는 완벽한 통합 교재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은 청소년들이 6년 교과과정을 진행해 가면서 적어도 성경을 2번 보게 된다는 것이다. 청소년기에 만나야 하는 성경의 핵심주제를 1단계에서 한번, 2단계에서 다시 한 번 다루게 됨에 따라 수 많은 갈등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기에 성경의 진리가 든든히 세워질 것이다. 또한 시간의 제약이 많은 청소년들이 제자훈련을 위해 또 다른 시간을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4) 먼저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침례신문이 지령 1,000호를 맞이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생명보다 더 귀한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20장 24절 말씀은 에베소 교회에 행한 사도바울의 유언(遺言)과도 같은 설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은 사도바울처럼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자신의 생명인데 그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습니까? 그러나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이 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오늘 사도바울처럼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한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전부를 드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생명보다 귀한 것, 첫 번째는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은 온 인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하셔서 온 인류를 살리는 것이었고 우리의 사
‘100명 출석교인의 교회’는 교회로써의 제반 면모를 갖추고 선교와 협력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교회를 뜻한다. 교회를 일단 개척하면 가장 먼저 교회의 목표가 100명 교인 출석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총회는 침례교회들의 부흥을 촉발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100명 출석교인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홍양 목사는 그 자신이 개척교회를 시작해 현재는 성결교회에서 개척을 하는 모든 목회자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코스를 담당하는 교수로서 100명 교인 전략을 구체적으로 지니고 있는 목회자이자, 교회 성장 전략가이다. 그의 강의는 100명 전략의 구체적인 전략을 일일이 하나씩 제시해 그대로 교회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정성진 목사는 일산에서 교회를 개척해 현재 대형교회로 부흥시켰다. 그러나 그런 부흥의 결과가 작은 사이즈의 교회들로부터 빚진 바 있다고 생각, 100명 전후의 교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어떻게 100명 성도의 교회가 되는지를 배우도록 한다. 고영수 목사는 본 교단에 속한 목회자로서 현재 사이즈가 큰 교회를 목회하고 있지만, 작은 교회들을 네크워크해 그들에게 구체적이 목회 도움을 주는 교회 개척과 성장의 전략과 매뉴얼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