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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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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는 살인인가

김현일목사 사랑진교회 부산기독교 동성애 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요즘 낙태가 화제다. 낙태가 불법인 대한민국이 낙태율 1위이다. 신생아 수는 40만 명인데, 낙태 수는 110만 건이다. 상황이 이런데 낙태가 합법화되면 하루에 죽는 태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태아는 그냥 핏덩어리나 제거해야 할 암 세포가 아니라 독립적인 생명체다. 이것은 생명과학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태아는 수정 된지 16일 째부터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40일이 지나면 뇌파가 측정된다. 심장이 뛰고 뇌가 살아 있는데 이게 생명이 아니면 무엇이 생명인가. 태아는 단순한 세포, 결정권, 자유를 위한 도구가 아니라 가장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 생명이다. 생명권을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 것이 부모의 도리요 국가의 책임이다. 그뿐 아니라 낙태를 한 사람은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다. 이미 모자보건법엔 임산부와 태아를 고려해서 낙태에 대해서 처벌 받지 않는 조항이 많다. 낙태죄는 유지돼야 한다. 태아는 세포가 아니라 아이(child)다 낙태는 가벼운 죄가 아니다. 낙태는 살인이라고 성경은 증거한다. 성경을 추적해보자. “예수 그리스도의 태어나심은 이러하니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에게 정혼되었으나 그들이 동거하기 전에 그녀가 성령님으로 말미암은 아이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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