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9 (목)

  • -속초 26.6℃
  • -동두천 27.8℃
  • -파주 26.7℃
  • -대관령 24.6℃
  • -춘천 30.5℃
  • 맑음북강릉 27.4℃
  • -강릉 30.9℃
  • -동해 25.5℃
  • 맑음서울 29.8℃
  • 맑음인천 26.7℃
  • 맑음수원 27.8℃
  • -영월 27.3℃
  • 맑음대전 29.3℃
  • 구름조금대구 33.5℃
  • 맑음울산 28.3℃
  • 맑음광주 29.3℃
  • 맑음부산 28.5℃
  • -고창 26.6℃
  • 맑음제주 27.8℃
  • -성산 27.5℃
  • 맑음서귀포 27.9℃
  • -강화 24.5℃
  • -양평 29.9℃
  • -이천 29.1℃
  • -보은 27.4℃
  • -천안 27.8℃
  • -부여 28.0℃
  • -금산 28.4℃
  • -김해시 29.2℃
  • -강진군 28.5℃
  • -해남 27.0℃
  • -고흥 26.3℃
  • -봉화 26.0℃
  • -문경 27.6℃
  • -구미 29.7℃
  • -경주시 29.6℃
  • -거창 28.3℃
  • -거제 29.6℃
  • -남해 27.8℃
기상청 제공

신구약

전체기사 보기

본문이 이끄는 설교와 청중 분석-6

한국 침례교 설교자를 위한 6단계 청중 분석 방법 임도균 교수 침신대 신학과(설교학)

3) 제스처 사용(the use of gesture) 설교에서 제스처는 설교전달을 더욱 살아 움직이게 하는 힘이 있다. 제스처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청중들에게 익숙한 제스처 사용을 관찰할 필요가 있다. 설교할 청중이 활동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있으면 제스처를 많이 사용해도 된다. 또한 청중들이 어떠한 제스처(손, 주먹, 손바닥)를 사용하는지를 파악할 때 도움이 된다. 하지만 청중이 조용하고 격식을 중요시하는 분위기에서는 제스처를 최소로 사용하는 것이 소통에 도움을 준다. 4) 복장(clothing) 교회의 분위기와 문화에 따라 청중들의 복장에도 차이가 있다. 정장 또는 격식 있는 옷을 입고 예배에 참여하는 청중들이 있는가 하면 자유로운 평상복을 선호하는 청중들도 있다. 설교자는 설교자로서의 품위와 역할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청중들의 복장과 조화를 유지하여 설교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한국교회에서 설교자는 단정하고 격식을 갖추는 쪽이 설교자로서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Ⅳ. 결론 필자는 급변하는 한국사회에서 설교자가 어떻게 대처를 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로 시작했다. 설교자는 타협하지 않는 말씀 선포를 통하여 잃어버린 영혼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