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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이끄는 설교와 본문 설명 : 한국 침례교 설교를 위한 본문 설명 방법-2

그렇다면 한국 침례교회의 설교는 어떠한가? 한국 침례교회는 성경을 신앙생활의 최우선으로 하는 신앙고백이 있다. 하지만 강대상에서 그날 예배 중 봉독한 성경 본문 말씀을 얼마나 진지하고 효과적으로 설명하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렇다면 침례교회의 성경중심의 신앙전통을 유지하고, 본문 설명이 설교 중 잘 되지 않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힘쓰는 설교 운동이다. 강해설교와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동의어이다.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청중들이 본문 밖이 아니라 “성경 본문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안내하는 설교이다.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본문에 더욱 충실한 설교를 지향하므로 본문 설명을 더욱 강조한다. 그렇다면 본문이 이끄는 설교가 위에서 제기된 현대 설교에서 본문 설명을 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하여 대안적 모델이 될 수 있는가? 그렇다. 위에서 제기된 설교 중 본문 설명이 잘 되지 않은 두 가지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해결점을 제시한다. 첫째로, 본문이 이끄는 설교는 성경의 충분성에 대한 확신이 있다.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설교대학원 학장인 데이빗 알렌 박사는 “본문이 이끄는 설교의 가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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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연 디딤돌교회서 신년 찬양예배 새로운 한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송축하는 찬양예배가 열렸다. 우리교단 전국남선교연합회(회장 이학용, 총무 박성신, 전남연)는 지난 1월 12일 대전시 서구에 위치한 디딤돌교회(박문수 목사)에서 2019 신년감사 찬양예배를 드렸다. 전남연 이학용 회장(서울제일)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는 김홍근 장로(전남연 직전회장, 테크노사랑)가 기도를 박래수 장로(전남연 친교위원장, 예수마음)가 말씀 봉독을, 민경환 집사(디딤돌)가 특송을 했다. “항상 선을 따르라”(살전 5:12~15)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우리교단 박종철 총회장은 “교회 부흥의 1차적 책임은 목회자에게 있지만 장로와 권사에게도 중요한 책무가 따르기에 여러분의 사명이 참으로 막중하다”며 총회의 중점사역인 교회세움 운동에 전남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김선배 총장(침신대)이 축사를, 구재석 목사(평신도부장, 대은)와 조원희 총무가 격려사를 했으며 전남연 박성신 총무가 광고를, 박문수 목사(디딤돌)가 헌금기도와 함께 축도를 맡았다. 2부 감사찬양 순서는 김영수 장로(서울연합회장 대행, 성광)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영환 장로(대전연합회장, 도마동)가 바쁜 와중에도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 먼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