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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새문안교회 제1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새문안교회(이상학 목사)는 오는 5월 26일~27일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 3층 본당에서 제1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그동안 언더우드 국제 심포지엄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신학자들을 초빙해 심도 깊은 신학 강좌를 이어 왔다.


올해 11번째 심포지엄에서는 현대 사회와 인류의 문제에 대한 시의적절한 고민이자 신학의 새로운 길로 ‘번영’이라는 키워드를 꺼내 들며 진정한 ‘번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묻는다.
심포지엄에서는 세계적인 신학자인 미로슬라브 볼프 예일대 교수가 주 강사로 나서 3차례 강연과 특별좌담 통해 참된 번영의 삶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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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은혜의 폭우 쏟아진 2018영적성장대회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안희묵 목사)는 지난 5월 14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 그랜드홀에서 2018영적성장대회를 개최했다. 영적성장대회는 갈라쇼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무대에 오른 성악가들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통해 사역으로 지친 목회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이번 영적성장대회는 방송인 이성미 집사가 초청돼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증거했다. 이 집사는 자신의 인생과 하나님을 만나게 된 계기, 그리고 신앙인으로서의 삶에 있어 체험했던 것을 들려주며 “내 인생가운데 만난 하나님이 난 너무나 좋다. 금과 은을 다 준다 해도 바꾸지 않겠다”고 고백했다. 이 집사의 간증을 들은 목회자들은 때론 웃고 때론 눈물지으며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이성미 집사의 간증 외에도 다양한 강사들이 영적성장대회를 찾아와 특강을 진행했다. ‘목회자의 가정, 부부’(엡 5:22~32)란 주제로 강연을 펼친 이기복 교수(온누리교회 협동목사)는 현 시대의 무너지는 성 개념과 점차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세상문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며 목회자들이 사역을 함에 있어 주의해야 할 문제에 대한 지침을 제시했다. 유재성 교수(침신대 상담심리학)는 “상담 또는 돌봄과 케어는 교회의 몫”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