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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오 목사 위임과정 적법하다”

사랑의교회, 대법원 판결 관련 공식 입장 밝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당회가 오정현 목사의 담임목사의 위임 과정에 문제가 없었다며 대법원의 판결을 반박했다. 대법원 1부(주심 김신 대법관)는 지난 4월 12일 “오정현 목사가 일반편입을 했다면 교단 노회의 목사 고시에 합격해 목사 안수를 받지 않았으므로 교단 헌법이 정한 목사 요건을 갖췄다고 볼 수 없다”며 관련 소송을 고법으로 파기환송한 바 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 5월 20일 밝힌 입장문에서 “미국장로교(PCA) 소속의 남가주사랑의교회를 개척하고 15년간 담임했던 오 목사가 예장합동의 목사가 되고 사랑의교회 위임 목사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은 옥 목사와 당시의 당회, 그리고 총회와 동서울노회가 면밀히 확인하여 진행된 사항”이라며 “1·2심과 달리 대법원이 ‘오 목사가 본 교단에서 다시 안수를 받아야 함에도 이를 시행하지 않았다’며 고법으로 파기 환송한 것은 장로교의 법과 행정 그리고 120년 신학적 전통과 관례와 상반될 뿐 아니라 현재의 성직제도에도 상이한 것”이라고 항변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앞으로도 오정현 담임목사를 중심으로 120여명의 교역자들 모두가 같은 마음, 같은 뜻이 돼 하나님께서 사랑의교회에 허락해주신 비전들을 중단 없이 이뤄가겠다”고 덧붙였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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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4가지 스킬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느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이에 따라 인간관계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전도도 마찬가지이다. 전도대상자의 마음을 여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칭찬: 사람의 마음을 여는 스킬 칭찬을 듣는 사람은 그 다음 들을 칭찬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되고, 자신을 칭찬하는 사람을 ‘자신의 편이며, 참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고 칭찬하는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게 칭찬받는 행동을 계속하고, 나아가 칭찬하는 사람을 위해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야겠다는 의무감마저 갖게 만든다. 파라솔전도를 하며 그 짧은 시간에 만난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 전화번호 심지어 집 주소까지 건네게 되는 비밀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칭찬의 능력이다. 전도 대상자를 만나면, 한 눈에 칭찬거리를 찾아내서 칭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평소 칭찬하는 습관이 몸에 베도록 삶의 현장에서 칭찬을 연습하라. 공감: 끊지 않고 대화를 이어나가는 스킬 불신자, 타 종교인, 기독교에 반감을 가진 사람들 등등 전도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칭찬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