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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무 보고

총회 총무 조원희 목사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2019년!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총무가 되어 교단을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마음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하고 나아가는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이고 교단이 힘이 되지 못할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몸부림치는 군목, 선교사, 목회자등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하면 침례교 가족들을 격려하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협동선교의 현장을 이룰 것인지를 생각할 때 주신 답이 있습니다.


먼저, 목회자들을 끌어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는 동역자로서의 목회 멘토링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사역의 노하우를 또 다른 교회, 두 교회, 또는 그 이상의 교회들을 목회 현장의 멘토로서 1년이상 목회철학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목회자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함께 있어주고 또 격려의 손길을 내미는 목회 멘토링 프로젝트입니다. 어려운 현실은 재정후원도 필요하지만 목회 멘토링 운동으로 침례교회가 구체적으로 일어나도록 매뉴얼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힐링 프로젝트가 계속돼야 합니다.
저는 안식 주간으로 진행해 왔습니다만, 힐링 프로젝트로 명명합니다. 목회현장에서 지치고 좌절하고 격려가 필요한 분들이 힐링 프로그램에 신청하시면 3박 4일동안 힐링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한 교회가 섬김의 수고를 해 주시는 것이므로 열정 있는 스태프 한사람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고 힐링의 결과는 교회의 세움이 됩니다. 여기에 목회자와 가족의 치유 상담도 함께 진행하므로 그 결과 또한 놀랍습니다.


세 번째는, 다음세대 지원 프로젝트입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지도자 컨퍼런스와 교육 연구팀을 운영합니다. 진흥원과 현장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다음세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그리고 P.K(목회자자녀) 지원단을 만들어 P.K 중에 평신도, 목회자들이 지원단원이 되어 다음세대 일꾼을 지원하고 양성하는 일을 계속하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로 목회자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은혜재단과 교역자복지회, 전남연, 전여회와 자원하는 교회들이 협력해 원로목회자들을 돕는 방안을 찾도록 할 것입니다. 이 일들이 미루어지지 않도록 기관들을 중심으로 함께 이루어 가겠습니다.

끝으로 지난 침례신문에 임원회의 현안보고로 혼란을 주기에 정리를 해드립니다.

현 집행부는 상식이 있다면 간단하게 잘못된 결의라는 것을 알 것이라고 주장했음에도 총회장이 외부의 압력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총무의 직무를 정지하는 결의로 인해 수천만원의 총회재정의 피해를 끼치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총회장이 먼저 업무방해금지 소송을 제기했고, 총무가 협의가 안 되기에 임원회결의 효력정지를 제기했습니다. 그러나 신문이 제작될 12월 18일에는 두 가지 재판 결과가 총회의 잘못된 결의 및 주장으로 결정이 된 상황인데도 자신들의 잘못을 호도하기 위해 그대로 공고하고 돌아가신 분까지도 모욕하고 총무와 여러 사람을 총회에 해를 끼쳤다고 주장한 것은 명예훼손이나 손해 배상 등 또 다른 법적인 책임도 야기하게 될 것이 우려가 됩니다.


- 총무의 업무를 지속하려는 시점에 임원회는 임원회의록과 조사보고서 등을 변호사 자문이 안 끝나서 접수도 할 수 없고 임원도, 총무도, 행정부에도 보여줄 수 없다는 총회장의 주장은 법적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 회의록이 없이 공문도 보내고 징계도 하였고 소송으로, 외국여행으로, 6차에 걸친 임원회의비로, 재정을 지출했고 여러 가지 조사위원회로 인한 활동비, 숙박비, 교통비지출도 상당하여 큰 문제가 될 것입니다.


- 현재 제기되고 있는 임원들의 자격은 심각한 사안입니다.
자격에 문제가 있는 임원들에 의해 회의를 진행하고 재정을 지출하고 앞으로도 지속될 경우 108차 회기의 존폐의 위기가 되는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저는 총무로서 제8조1항의 규약 해석을 전달했습니다. 임원들뿐 아니라 위원, 이사로 임명된 몇 분도 자격문제가 됨으로 규약에 맞는 조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침례교 가족 여러분!
오늘의 상황이 교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정화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총무는 규약안에서 규약을 지킴으로 교단의 목회자들을 존중하고 침례교회로서의 위상을 세우기를 힘쓰겠습니다. 한 해 동안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똑똑히 보게 되는 기쁨의 한해가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다음 총무보고에서는 총무의 신상에 대한 소명과 현안보고를 구체적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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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보고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2019년!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총무가 되어 교단을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마음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하고 나아가는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이고 교단이 힘이 되지 못할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몸부림치는 군목, 선교사, 목회자등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하면 침례교 가족들을 격려하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협동선교의 현장을 이룰 것인지를 생각할 때 주신 답이 있습니다. 먼저, 목회자들을 끌어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는 동역자로서의 목회 멘토링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사역의 노하우를 또 다른 교회, 두 교회, 또는 그 이상의 교회들을 목회 현장의 멘토로서 1년이상 목회철학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목회자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함께 있어주고 또 격려의 손길을 내미는 목회 멘토링 프로젝트입니다. 어려운 현실은 재정후원도 필요하지만 목회 멘토링 운동으로 침례교회가 구체적으로 일어나도록 매뉴얼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힐링 프로젝트가 계속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