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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선교 130주년 대회 7대 비전 선언문 발표



말콤 C. 펜윅 선교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영적성장대회, 대회장 박종철 목사) 폐회예배에서 대회장 박종철 목사는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박종철 총회장은 이 선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섬겨야 할 때라며 우리의 사명을 품고 교회 세움과 전도, 해외선교, 다음세대, 건강한 목양, 건강한 교단, 영향력을 끼치는 목회환경을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비전 선언문에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교회 세움의 사명을 감당 삶의 현장에서 교회의 본질인 전도를 실천하며 국내선교 감당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선교사 양성 하나님 형상 회복, 체계화된 교회교육 통한 다음 세대 일꾼 세움 감당 신학과 목회의 균형을 통한 건강한 목양 감당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교단으로 개혁의 사명을 감당 본이 되고 영향력 끼치는 목회 환경 구축 사명 감당 등의 7가지를 담았다.


박 총회장은 선언문의 내용을 설명하며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함께 동역하며 나아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홍천=공동취재팀

    


 

말콤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 비전 선언문 전문

 

기독교한국침례회는 1889년 내한한 말콤 C. 펜윅(Malcolm C. Fenwick, 1863-1935) 선교사로부터 출발한다. 펜윅 선교사가 46년간 후원교단의 도움없이 200개의 교회개척과 250명의 사역자를 배출한 신앙선교와 순회선교, 원산농장을 통한 자립선교, 동북아시아 선교의 모델을 제시한 북방선교, 현지인 지도자를 세우는 토착화선교, 원산번역에 녹아 든 토착화 성경번역은 풍성한 열매를 거둬 이제 그가 뿌린 복음의 씨앗은 2019년 현재 3,500개 교회로 성장하였다. 특별히 2019년은 말콤 펜윅 선교사가 선교한 지 130년이 되는 축복과 감사의 해이다. 그래서 기독교한국침례회 제108차 총회는 말콤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치례인대회2019430()부터 53()까지 강원도 홍천 비발디 파크 리조트에서 개최하며 은혜의 130, 다가올 침례교 시대를 활짝 여는 일에 한국침례교회가 앞장서기 위해서 7대 비전 선언문을 선포하고자 한다.

 

하나. 우리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하여 교회 세움에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주님의 지상명령이 모든 족속을 제자 삼는 것이기에 이 명령을 준행하기 위해 교회 세움에 앞장서고자 한다. 이를 위해 향후 매 10년마다 500개 교회씩, 2050년까지 5,000개 교회를 목표로 교회 세움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건강한 교회 개척에 사명을 감당한다.

24:14; 28:19~20; 16:15; 1:8

    

 

.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교회의 본질인 전도를 실천함으로 국내 선교의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성부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성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처럼 신자들은 이미 이 세상에 파송받은 선교사들이다. 오늘날 고령화 사회, 100세 시대, 4차 산업화 사회는 선교하기 힘든 외부 환경이지만 성도를 스스로가 삶과 사역의 현장 가운데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써야 한다. 이를 위해 교회의 본질이 전도임을 잊지 않고 삶 속에서 전도적 신자의 길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이끌어 가는 사명을 감당한다.

19:5~37; 20:21; 벧전 2:12

    

 

. 우리는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선교사 양성과 파송을 통해 해외 선교의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이 세상이 하나님의 선교 무대로 복음의 씨앗을 뿌려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있다. 지금까지 성령님이 길을 열어주시는 곳을 중심으로 현재 750명의 선교사를 62개 나라에 파송하였다. 앞으로도 해외에 계속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은 물론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수백만명의 국내 이주민들을 향한 다문화 선교 활성화와 통일한국을 위한 북한 선교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한다.

18:3; 10:18~19; 26:11; 1:1~5; 45:1~5; 4:4~26; 9:1~3; 고후11:24~25

    

 

.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체계화된 교회교육을 통해 다음 세대를 위한 일꾼 세움에 상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격회복, 하나님 중심의 신앙회복,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이 땅에 세우려는 노력으로 성경적 교회 교육을 통해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을 준비해야 한다. 교회 교육은 그리스도인의 품격을 회복하고 향상시켜 한국침례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신앙 유산을 정착 계승시키는 일을 한다.

18:3~4; 19:14~15; 9:36~37; 18:17


 

다섯. 우리는 신학과 목회의 균형을 통해 건강한 목양의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목회를 위해 신학교육을 강화시키고, 침례교 교리와 목회 지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활성화시키는데 힘쓴다. 더욱이 성경적 목회 매뉴얼을 개발하고 실용화시키며, 목회자 양성과 수급을 위해 정규적인 훈련 프록램을 제공하는데 앞장선다.

119:105; 3:13~17; 16:16~17; 딤후3:16~17


 

여섯. 우리는 모두가 공감하고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교단으로 개혁의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가 올바른 방향성을 토대로 속도를 내야 할 미래운동은 복음과 교회 회복, 목회 환경 회복, 교회를 통한 사회의 연결 운동을 우리는 침례교 이상과 정신에 맞는 침례교 미래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대를 이끌어가는 교단이 되도록 한다.

28:12~13; 37:6~9; 2:28~30; 2:17~19

    

 

일곱. 우리는 본이 되고 영향력을 끼치는 목회 환경을 구축하는 사명을 감당한다.

우리는 세속적이고, 타락한 세상 문화를 성경적 믿음으로 극복하고 교회공동체가 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모범적인 삶은 실천하는 일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서 상호간의 불신과 분열을 끝내고 용서, 화해, 화합의 침례교 미래를 열어가고, 목회자의 윤리와 도덕성, 그리고 정직성이 존경받을 수 있도록 앞장선다.

45:1~5; 4:4~42; 딤후3:5

 

이번 말콤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를 통하여 은혜의 130년을 거울로 삼아, 더 나은 침례교 시대를 활짝 열기 위해서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7대 비전 선언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이를 성취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연합할 것을 다짐한다.

 

201953

말콤 C.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영적성장대회)

대회장 박종철 목사외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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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130주년 대회 7대 비전 선언문 발표 말콤 C. 펜윅 선교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영적성장대회, 대회장 박종철 목사) 폐회예배에서 대회장 박종철 목사는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 비전 선언문을 발표했다. 박종철 총회장은 “이 선언문을 통해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섬겨야 할 때”라며 “우리의 사명을 품고 교회 세움과 전도, 해외선교, 다음세대, 건강한 목양, 건강한 교단, 영향력을 끼치는 목회환경을 감당해 나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비전 선언문에는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교회 세움의 사명을 감당 △삶의 현장에서 교회의 본질인 전도를 실천하며 국내선교 감당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선교사 양성 △하나님 형상 회복, 체계화된 교회교육 통한 다음 세대 일꾼 세움 감당 △신학과 목회의 균형을 통한 건강한 목양 감당 △상식이 통하는 건강한 교단으로 개혁의 사명을 감당 △본이 되고 영향력 끼치는 목회 환경 구축 사명 감당 등의 7가지를 담았다. 박 총회장은 선언문의 내용을 설명하며 교단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함께 동역하며 나아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홍천=공동취재팀 말콤 펜윅 선교 130주년 및 세계한인침례인대회 비전 선언문 전문 기독교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