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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문화

CGNTV 그림으로 쉽게 암기하는 ‘말랑말랑 톨레레게’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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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는 지난 10월 4일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성경을 암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말랑말랑 톨레레게’를 퐁당 (fondant) 앱을 통해 선보였다.

 

‘말랑말랑 톨레레게’는 기독 OTT 퐁당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귀여운 캐릭터와 배경 그림, 재미있는 목소리까지 더한 그림 암기법이 적용돼 남녀노소 더 쉽게 말씀을 암송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의 성경 교육에 활용하기 편리하다. 성경구절은 해설을 더한 기존의 퐁당 암송프로그램 ‘톨레레게’ 구절과 동일하다.

 

‘톨레레게’는 ‘톨레(Tolle)=집어 들고, 레게(Lege)=읽어라’는 뜻으로 유대인의 ‘학가다’ 학습법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퐁당 (fondant)의 ‘성경암송 프로그램’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핵심성구 204구절을 뽑아 8명의 목회자들이 출연해 각 구절의 시대적 배경 등을 해설해주고 영상 후반부에는 해당 구절을 같이 따라 읽고 퀴즈처럼 풀게 했다. 편당 6~7분짜리 짧은 영상이며, 총 80편으로 현재 퐁당 앱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기존 ‘톨레레게’가 배경 해설과 반복 암송으로 말씀의 이해를 도왔다면, ‘말랑말랑 톨레레게’는 누구나 부담 없이 집어 들어 입안에서 즐기는 젤리처럼 말씀의 흥미는 더하고 암송의 부담은 줄였다.

 

한편, 오는 11월 1일부터 ‘톨레레게’의 204개 성경구절을 활용한 전 성도 성경 암송 퀴즈대회, ‘바이블 킹’의 접수가 시작된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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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평화 위해 간절한 기도를” 러시아의 침공으로 전쟁의 포화를 겪으며 아픔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나날이 들려오는 전쟁의 소식은 먼 이곳에도 생생하게 전해져오고 있다. 시시각각 침공 소식과 피해현황 등 우크라이나 현지의 소식을 들으며 가장 힘들어 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우크라이나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다 긴급철수한 파송 선교사들이다. 6가정의 파송 선교사중 4가정은 본부의 철수 권고로 한국에 급히 귀국했으며 나머지 두 가정은 인근 국가로 피신한 상태이다. 사역지도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고 귀국한 선교사들은 현지 지체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 연락하며 전황 소식과 교회 소식들을 듣고 있다. 그리고 이들을 하루 속히 우크라니아에서 포성이 멈추기를 기도하고 있다. 지난 3월 3일 우리교단 해외선교회(이 사장 김중식 목사, 회장 주민호 선교사)를 방문한 김민호(유성옥), 박철규(김경희), 김환삼(박미경), 김은택(정희선) 선교사 가정은 우크라이나 이야기를 할 때마다 눈시울을 붉히며 사역지에 남겨져 있는 현지 지체들을 먼저 걱정했다. 김민호 선교사는 우크라이나 상황에 대해 “러시아와의 갈등이 지속된 상황에서 예견된 일이었지만 현실로 겪으며 우크라이나 국민들의 애국심과 나라에 대한 생각을 남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