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금)

  • 흐림속초 10.8℃
  • 흐림동두천 14.1℃
  • 흐림파주 13.8℃
  • 흐림대관령 6.3℃
  • -춘천 14.1℃
  • 흐림북강릉 11.4℃
  • 흐림강릉 13.0℃
  • 흐림동해 13.1℃
  • 흐림서울 16.9℃
  • 흐림인천 16.3℃
  • 맑음수원 17.7℃
  • 흐림영월 13.1℃
  • 흐림대전 17.0℃
  • 흐림대구 14.0℃
  • 흐림울산 13.7℃
  • 흐림광주 16.6℃
  • 흐림부산 14.0℃
  • 흐림고창 14.1℃
  • 흐림제주 17.4℃
  • 흐림성산 17.4℃
  • 흐림서귀포 17.6℃
  • 흐림강화 14.5℃
  • 흐림양평 16.0℃
  • 흐림이천 15.4℃
  • 구름조금보은 15.2℃
  • 흐림천안 15.2℃
  • 흐림부여 15.8℃
  • 흐림금산 15.5℃
  • 흐림김해시 14.0℃
  • 흐림강진군 15.3℃
  • 흐림해남 14.3℃
  • 흐림고흥 14.9℃
  • 흐림봉화 11.8℃
  • 흐림문경 13.4℃
  • 흐림구미 15.3℃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창 16.1℃
  • 흐림거제 14.4℃
  • 흐림남해 15.5℃
기상청 제공

기독교문화

극동방송 2021 가을음악회 개최

소방의 날 맞아 소방관, 순직소방관 유가족 등 관계자 200여 명 초청

URL복사

 

극동방송은 지난 11월 9일 소방의날 59주년을 맞이해 롯데콘서트홀에서 ‘2021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를 개최했다.

극동방송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가을음악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초청하고 함께 사랑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올해는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전국 각지의 소방관과 소방가족, 그리고 순직소방관의 유가족 등 소방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아름다운 노래와 다양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했다.

 

이번 ‘2021 극동방송 가을음악회’는 현직 소방관들로 구성된 뮤지컬 팀 ‘하트세이버’와 ‘한국기독소방대원합창단’과 함께 무대를 함께 이끌었다.

현직 소방대원으로 구성된 뮤지컬팀 ‘하트세이버’는 서울·대전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과 함께 ‘소방관련 119노래 메들리’를 부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현직 기독소방관들로 구성된 ‘한국기독소방대원합창단’은 테너 류정필과 소프라노 김성혜 그리고 극동방송 어린 이합창단과 함께 ‘함께가자, 승전가’를 부르며 소방관들의 굳은 의지와 희망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가수 박기영과 함께 ‘내일 일은 난 몰라요’ 가수 이준영과 함께 ‘주님의 사랑 등을 함께 노래했다.

 

이어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한경미, 소프라노 김성혜, 바리톤 유영광,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은 박상현 지휘자가 이끄는 모스틀리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투우사의 노래, 칸초네 메들리, 넬라판타지아 등의 명곡들과 주님의 사랑, 괴로울 때 주님 얼굴 보라, 은혜 등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복음성가를 불렀다.

 

마지막으로 전 출연진들이 다함께 “은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부르며 ‘2021 극동방송 가을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는 “이번 가을음악회는 소방의 날 59주년을 맞이하며 그동안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위험을 무릅쓰고 뛰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 고자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히며 “많은 소방관님들과 가족분들 특히 순직소방관님들의 유가족 분들이 오셔서 큰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며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작으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있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동방송 사장 한기붕 장로는 “극동방송은 지난 65년간 오직 복음, 오직 예수를 전하며 대한민국 국민은 물론 북방지역에 살고 있는 동포들의 벗이요, 동반자였다. 이번 음악회를 통해 참여한 모든 관객분들에게 소방관에 대한 관심과 감사의 마음을 심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에어샤워, 열체크, 마스크 착용, QR체크 등 철저한 방역아래 진행됐다. 음악회를 통해 모아진 수익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외계층, 탈북자, 선교사, 한 부모 가정 그리고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의 자녀들을 돕는 장학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라이즈 업 뱁티스트’ 말씀과 기도의 간절함 선포 침례교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과 함께 진행되는 ‘2022라이즈업뱁티스트침례교연합기도회’(라이즈업뱁티스트) 3일차 기도회가 지난 4월 15일 부산 영안교회(박정근 목사)에서 진행됐다. 지난 4월 1일 수원중앙교회에서 시작된 라이즈업뱁티스트는 4월 8일 포항중앙교회에서 두 번째 집회를 진행했으며 부산 영안교회로 장소를 옮겨 3일차 집회를 이어갔다. 라이즈업뱁티스트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연합기도회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교회들의 연합해 함께 코로나를 극복하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와 침례교회를 위해 말씀으로 은혜받고 기도로 도전 받는 시간으로 지난해는 지구촌교회에서 12일 연속으로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10주 동안 전국 권역별로 대면 모임과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 전국 침례교회와 해외 선교지에서 영상으로 함께 하고 있다. 실무를 맡은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백향목)는 “한 주, 한 주를 지나오면서 라이즈업뱁티스트에 관심을 가지고 말씀과 기도가 이뤄지는 회복의 현장에 직접 참여하거나 유튜브 온라인으로 함께 하고 있음에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면서 “특별히 영혼 구령이라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과 함께 코로나 팬데믹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