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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APBF 에드윈 람 총회장 한국방문 10차 대회 점검

 

아시아태평양침례교연맹(총회장 에드윈 람 목사, APBF)은 지난 5월 12~17일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와 APBF 주행사장인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를 잇따라 방문해 APBF 10차 대회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또한 5월 15일 주일은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와 수원중앙교회(고명진 목사)에서 한국일정을 소화했다.


14일 오전 총회에서 유관재 준비위원장을 비롯한 한국 준비위원회와 가진 회의에서 대회 등록과 참여 방법 등을 논의했다. APBF는 아시아 국가에 소속된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참석하기를 희망했으며 한국준비위원회는 기본적으로 코로나로 인해 22개국 53개 총회에서 대표 2인이 참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되 개인참여에 대해서는 제한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개인별 등록으로 진행되던 등록방법은 지방회와 교회별로 단체등록을 하는 것으로 10차 대회에 참여하며 온라인과 현장참여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논의키로 했다.


한국측 준비위원장 유관재 목사(성광)는 “코로나중에도 온라인과 현장으로 진행되는 APBF 10차 총회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계획대로 행사가 준비되고 있음에 감사하며 이번 람 총회장 방문을 계기로 많은 교회들이 APBF 10차 대회에 관심을 가지고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침례교회의 위상을 드높이고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오후에는 10차 대회 주행사장인 지구촌교회를 방문하고 최성은 목사와 교회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대회 준비 현장을 살펴보고 한국측 준비와 지구촌교회의 최성은 목사가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APBF는 5월 15일 오후 수원중앙교회에서 우리교단 총회와 APBF 10차 대회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이날 오전에는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에서 람 총회장에 주일설교하며 은혜를 나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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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