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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신년하례회

 

광주지방회(회장 진일교 목사)는 지난 1월 12일 광주제일교회(진일교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부회장 변의석 목사(엘림)의 대표기도 후 이형곤 목사()가 사도행전 3장 10~12절을 봉동했다. 이어 지방회장 진일교 목사(광주제일)가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주산곤 목사(광의)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선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진충섭 목사, 정형수 목사(아시아), 주산곤 목사, 이형곤 목사(제자비전), 유상철 목사(광주중앙)가 차례로 말씀이 담긴 덕담을 나눴고 함께 떡 케이크를 커팅한 후 박수로 하례회는 마무리했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진일교 목사의 사회로 회무를 위해 이광섭 목사(평안)가 기도를 드렸다. 


회장이 성원이 되므로 개회를 선언하고 제63차 정기총회 회의록을 채택하고, 총무보고와 재무보고를 받았다.
이어서 유럽탐방준비 위원회 보고를 받고 안건을 토의하고 회무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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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