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0 (수)

  • -속초 23.5℃
  • -동두천 26.7℃
  • -파주 26.4℃
  • -대관령 19.9℃
  • -춘천 26.5℃
  • 북강릉 21.9℃
  • -강릉 22.9℃
  • -동해 22.9℃
  • 서울 26.1℃
  • 인천 24.6℃
  • 수원 23.3℃
  • -영월 22.8℃
  • 대전 24.3℃
  • 대구 25.4℃
  • 울산 26.2℃
  • 박무광주 29.2℃
  • 구름많음부산 29.5℃
  • -고창 26.8℃
  • 흐림제주 33.6℃
  • -성산 28.6℃
  • -서귀포 31.1℃
  • -강화 25.4℃
  • -양평 24.8℃
  • -이천 23.3℃
  • -보은 21.9℃
  • -천안 22.0℃
  • -부여 24.8℃
  • -금산 25.8℃
  • -김해시 30.9℃
  • -강진군 30.1℃
  • -해남 30.8℃
  • -고흥 29.4℃
  • -봉화 23.4℃
  • -문경 22.5℃
  • -구미 26.1℃
  • -경주시 24.9℃
  • -거창 26.0℃
  • -거제 29.9℃
  • -남해 30.9℃

총회

제107차 총회 신임 총회장에 안희묵 목사 당선



제107차 침례교 총회 총회장에 안희묵 목사(꿈의)가 당선됐다.


4 회무는 107 총회 의장단 선거로 진행됐다. 총회장 유관재 목사는 4 회무를 선거관리위원회 조만식 목사에게 의사봉을 전달했으며 조만식 목사는 공명정대한 선거 관리와 후보의 선거 운동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대의원들의 소신있는 투표를 요청했다.


총회장 후보 기호 1 안희묵 목사(꿈의) 현재 교단의 상황을골든타임이라 명명하고 △엘피스장학재단으로 목회자 자녀 지원 △미래목회 허브센터 신설해 3년간 15억원 지원 △침례병원 회생 △침례신학대학교 정상화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기호 2 박종철 목사(새소망)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전심을 다할 것으로 약속하며 400교회 지원 네트워크 △연금정책의 안정화 2030다음세대 프로젝트 장학재단 △침례병원 현실적인 회생 △침례신학대학교 정상화 방안 등의 공약을 밝혔다.




이어 1911명의 등록대의원 1802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 결과 기호 1 안희묵 목사가 915, 기호 2 박종철 목사가 871, 무효 16표로 2/3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2 결선투표를 진행했다.

하지만 박종철 목사가 2 투표에서 1 투표의 결과를 수용하고 사퇴할 뜻을 밝혀 안희묵 목사가 신임 총회장에 당선됐다.

신임 총회장 안희묵 목사는교단의 미래를 생각하며 우리 교회는 내일을 기약할 없고 우리 교단 목회자들의 노후는 보장받지 못하고 목회자 자녀들의 앞날은 불투명한 상황이라며총회장으로서 교단을 위해 모든 것을 이룰 있는 총회장이 되겠다. 침례병원도 침신대 문제도 지혜롭게 풀어나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해결해 나가겠다 밝혔다.


정기총회 3일차에는 오전 9시부터 종교인 과세 안내 특강을 시작으로 5 회무( 임원, 이사, 위원 선출, 신구 임원 교체), 6 회무(상정안건, 107 총회 사업 계획 인준, 107 예산안 심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취재팀



배너
배너
침례교, 제107차 총회서 종교인과세 설명회 열어 기독교한국침례회는 제107차 정기총회 세 번째날인 9월 20일 오전 국세청 관계자를 초청해 내년 1월부터 시행예정인 종교인과세의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열었다.설명회에서 국세청 김동근 사무관은 종교인소득 대상자와 과세 항목 등을 소개했다. 김사무관에 따르면 종교인소득이란 종교관련 종사자가 종교의식을 집행하는 등 종교관련 종사자로서의 활동과 관련해 종교단체로부터 받은 소득을 뜻한다. 여기서 종교관련 종사자는 통계청장이 고시하는 한국표준직업분류에 따른 종사자로 목사, 승려, 신부, 교무, 전교 등이 이에 포함된다.종교단체는 종교를 목적으로 민법 제32조에 따라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그 소속단체를 포함한다. 과세대상 소득은 종교인이 종교단체로부터 받은 소득으로 사례비, 보시, 사목활동비, 기본용금, 매월 또는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수당 등을 포함한다. 단, 종교인소득 중 법령에 따른 본인 학자금, 식사 또는 식사대, 실비변상적 성질의 비용. 출산·6세 이하 보육수당, 사택제공이익은 과세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종교인소득은 기타소득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나 근로소득으로 신고할 수 있다. 종교인소득으로 신고 시 지급받은 소득의 최대 80%까지 필요경비로 인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