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5 (월)

  • -속초 22.5℃
  • -동두천 21.8℃
  • -파주 20.5℃
  • -대관령 21.2℃
  • -춘천 26.6℃
  • 구름조금북강릉 28.5℃
  • -강릉 29.7℃
  • -동해 25.8℃
  • 흐림서울 23.3℃
  • 구름많음인천 21.2℃
  • 구름많음수원 22.0℃
  • -영월 22.9℃
  • 맑음대전 24.5℃
  • 맑음대구 27.2℃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7℃
  • 박무부산 21.7℃
  • -고창 20.4℃
  • 맑음제주 23.4℃
  • -성산 20.2℃
  • -서귀포 23.3℃
  • -강화 21.2℃
  • -양평 24.7℃
  • -이천 23.0℃
  • -보은 20.4℃
  • -천안 22.1℃
  • -부여 20.8℃
  • -금산 23.1℃
  • -김해시 22.6℃
  • -강진군 22.6℃
  • -해남 20.0℃
  • -고흥 21.7℃
  • -봉화 19.1℃
  • -문경 23.2℃
  • -구미 25.6℃
  • -경주시 22.3℃
  • -거창 22.3℃
  • -거제 25.9℃
  • -남해 23.8℃
기상청 제공

교회탐방

전체기사 보기

다음세대 중심의 교회로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백향목교회’

관계전도 명함전도 등 다양한 접촉 시도하는 백승기 목사 520 다음세대 전도축제’에 맞춰 총동원전도 큰 호응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이 ‘다음 세대’라는 말이 등장한다. 그만큼 다음 세대에 대한 교회의 이해와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치부를 비롯한 주일학교는 전체 교회의 상당수가 인원 구성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교회도 다음 세대 부흥에 보다 전략적으로 이 문제에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다음 세대의 성장을 위해 부산지역교회가 하나로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했다. 바로 지난 5월 20일에 지역교회 연합 사역인 ‘520다음세대 전도 축제’이다. 교회 연합 전도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운동의 밑그림은 부산백향목교회 백승기 목사를 통해서 이뤄졌다. 그동안 부산백향목교회는 다음 세대에 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승기 목사는 부산 지역교회의 복음화를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할 부분이 “다음세대 부흥”임을 지적하고 이를 연합운동의 결실로 만들었다. 이 행사를 위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전도축제에 관한 모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도용품과 VIP 전도 선물을 지원했다. 또한 7주간 전도축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