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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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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중심의 교회로 미래를 준비하는 ‘부산백향목교회’

관계전도 명함전도 등 다양한 접촉 시도하는 백승기 목사 520 다음세대 전도축제’에 맞춰 총동원전도 큰 호응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해서는 재론의 여지가 없이 ‘다음 세대’라는 말이 등장한다. 그만큼 다음 세대에 대한 교회의 이해와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이 사실이다.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고 하지만 유치부를 비롯한 주일학교는 전체 교회의 상당수가 인원 구성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교회도 다음 세대 부흥에 보다 전략적으로 이 문제에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최근 다음 세대의 성장을 위해 부산지역교회가 하나로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했다. 바로 지난 5월 20일에 지역교회 연합 사역인 ‘520다음세대 전도 축제’이다. 교회 연합 전도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 운동의 밑그림은 부산백향목교회 백승기 목사를 통해서 이뤄졌다. 그동안 부산백향목교회는 다음 세대에 교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왔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백승기 목사는 부산 지역교회의 복음화를 위해 반드시 이뤄져야 할 부분이 “다음세대 부흥”임을 지적하고 이를 연합운동의 결실로 만들었다. 이 행사를 위해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전도축제에 관한 모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전도용품과 VIP 전도 선물을 지원했다. 또한 7주간 전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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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제108차 신임 총회장에 박종철 목사 교단 제108차 총회 제4차 회무는 총회 의장단 선거로 진행됐다. 의장 안희묵 총회장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오성 목사(문막)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고 총회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총회 의장단 선거는 총회장 후보로 기호 1번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기호 2번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제2부총회장 후보로 이종성 목사(상록수)가 각각 공약사항과 정견을 발표했다. 기호 1번 박종철 목사는 “교단이 하나되고 화합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단을 세울 것”을 강조하며 “교단의 주요 현안을 지혜롭게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총회장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호 2번 고명진 목사는 “교단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밤잠을 이루기 어려운 정도로 고민에 또 고민을 하면서 교단 지도자로 출마했다”고 강조하며 “우리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총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2부총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이종성 목사는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교단을 위해 충성하며 교단을 섬기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며 지난 9월 14일에 허가된 은혜재단 사역에 헌신하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선거결과 1764명이 투표에 참여하고 기호 1번 박종철 목사가 909표, 기호 2번 고명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