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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교회진흥원-오산침례교회

‘더스토리 어린이’ 동영상 무료보급

 

교회진흥원(원장 김용성 목사, 이사장 장희국 목사)은 오산교회(김종훈 목사, 총회 교육부장)와 협업으로 다음 세대 어린이 대상 성경 교육 도서인 ‘더스토리 어린이’ 동영상을 제작, 무료 배포하고 있다.

 

‘더스토리 어린이’는 교회진흥원 요단출판 사가 ‘전 세대 성경 알기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해 6월 다음 세대에 초점 맞춰 출판한 성경 교육 도서로 38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어린이(국외) 부문 우수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성경의 흐름에 따라 중요한 사건과 인물에 관한 31가지 이야기를 컬러 삽화로 구성했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아가페 쉬운 성경’을 사용했다. 각 이야기 끝에는 내용 요약과 질문을 배치해, 어린이들이 성경을 기억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요단출판사는 출간 이후 동영상이나 오디 오 부록을 제작할 계획을 하고 있었지만, 제작비 부담에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오산교회 김종훈 목사는 요단출판사에 동영상 제작 제안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이후 협의 과정을 거쳐 오산교회는 인적, 재정적 자원을 총동원해 ‘더스토리 어린이’ 동영상 31편을 제작해 오산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 제공하기로 했다.

 

교회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업방식이 갈수록 높은 수준의 콘텐츠를 요구받는 상황에서 인적, 재정적 한계를 극복하고 교단과 한국교회에 지속해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대안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더 많은 교회와의 다양한 협업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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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관련 세미나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7월 25일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와 미래 대비 전략’ 특별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황홍규 교수(전 광주·전북 부교육감, 전 교육부 대학지원정책관, 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와 미래 대비 전략에 대한 심층적이고 실무적인 고민과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 교수는 최근 대학 환경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초저출산, 고령화, 코로나 시대에 한국침신대를 비롯한 기독 대학의 역할과 사명을 강조하고 미래 전략 수립의 시사점을 제시하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먼저 고령인구 증가와 학력인구 감소 등 고등교육의 구조와 당면과제를 설명하고, 혁신의 방향 및 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의 대응 전략으로 아날로그적 규율을 넘어 디지털 해법 모색, 학생참여·학생주도 교과, 교육과정, 전공 운영, 학교의 모든 영역과 과정을 학습장으로 활용, 학생들에게 선택 전공 등을 통해 외국어, IT, 회계, 경영, 법률, 의사소통 교육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