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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치료가 우선입니다

암을 이기는 9가지 생활습관-1
유인기 목사
명문가교회
안성명문가노인요양원

15년동안 병원에서 또는 요양시설에서 때로는 가정에서 암 환우들의 고통과 아픔을 지켜 봤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환우들이 초기 혹은 중기에만 찾아와도 암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병원의 지시대로 수술하고 항암치료하고 방사선치료를 하고 수치상으로 암세포가 나타나지 않는다고 방심하다가 온몸에 전이가 되어 현대의학적인 방법으로는 아무것도 해 줄 것이 없다는 의사의 통보를 받은 다음에 필자를 찾아와서 살려달라고 하는 일입니다.


환우들은 대형병원의 치료 시스템을 맹신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적인 치료법이 개발됨으로 치료 효과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맹신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의사에게 맡기고 뜻대로 해보라는 것은 암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조차 없는 무지에서 오는 결과입니다. 지난 15년간의 사역을 통해 많은 환우들을 가장 가까이 지켜보면서 암치료에 도움을 주는 좋은 방법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첫 번째 습관으로는 영적 습관을 키우는 것입니다, 즉 영혼치료가 우선입니다.


내가 어떻게 지음받은 존재인가를 확실히 알아야 내 몸 속에 있는 암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창2:7) 이 생명체가 바로 “사람” 즉 “나”라는 것이 이해가 되고 이 사실이 믿어져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인격을 닮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구조적으로 창조된 피조물이라는 사실이 믿어져야 합니다. 그런 나에게 왜 이런 질병이 찾아왔는가에 대한 질문이 필요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야 합니다.


질병의 원인은 몇 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성경 말씀을 통해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출15:26).


“여호와께서 네 재앙과 네 자손의 재앙을 극렬하게 하시리니 그 재앙이 크고 오래고 그 질병이 중하고 오랠 것이라 여호와께서 네가 두려워하던 애굽의 모든 질병을 네게로 가져다가 네 몸에 들어 붙게 하실 것이며 또 이 율법책에 기록하지 아니한 모든 질병과 모든 재앙을 네가 멸망하기까지 여호와께서 네게 내리실 것이니 너희가 하늘의 별 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신28:59~62)


구약성경을 보면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대한 하나님의 보응으로 질병을 통해 사람의 수를 조절하시기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약시대에도 질병을 가지고 있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와서 질병을 치료받은 사건들이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질병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사람들을 행복하게 살기를 원해서 계명을 주셨는데 그 계명을 어김으로 온 하나님의 보응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산다고 하는 사람들도 질병이 드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다른 관점에서 질병의 원인을 찾는다면 세포관리를 잘못하면 결국에는 질병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물, 환경문제, 마음의 상태에서 질병이 온다는 것이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들입니다. 사람의 몸은 수많은 세포로 조직화되어 있고 암도 암세포가 조직적으로 커서 다른 장기를 손상시키는 일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정상세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데 암세포가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 바로 나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세포관리를 어떻게 잘 해야 하는가를 알고 실천하면 암은 이길 수 있는 만성질환입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암이 좋아하는 환경을 내 몸 안에 만들어 냅니다. 암이 좋아하는 환경은 정신적 스트레스를 쌓고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평안보다 환경이 주는 스트레스가 쌓이니 암세포가 자라나게 됩니다. 우리는 자극적인 음식물을 매일 섭취합니다. 짜고, 맵고, 뜨겁고 몸이 견뎌낼 수 없는 자극적인 것을 우리 몸에 독소를 매일 넣으니 정상세포가 서서히 병들어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먹은 음식에 대해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암은 편의주의가 만든 환경을 좋아합니다. 편하게 살려고 조금 덜 움직이려고 하는 생활 조건은 우리를 운동이 부족한 사람으로 만들고 운동부족으로 오는 질별 중에 하나가 암이라는 사실을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암이 내게 온 원인을 찾았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복음으로 나아가야합니다. 환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할 수 있는 영적 비밀을 찾아 영혼 치료를 하는 일이 최우선입니다.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로마서 5:3~6).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약속의 말씀이 믿어지고 그 말씀대로 행동하면 그 자리에서 성령의 역사하심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에 뜻을 알아가는 습관을 가지십시오.
하나님 앞에 솔직한 심정을 내보여야 합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환난과 시련을 주셨나요? 주 예수님께서 나에게 확실한 대답을 주실 때까지 간구해야 합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나요? 
내게 병을 주신 것도 나를 사랑하셔서 “너 나 좀 보자”라고 예수님께서 나를 부르신 것이라고 믿고 주 예수님만 바라볼 수 있나요? 예수님만 바라보게되어 그래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이 나오십니까? 저같은 못난 종을 사랑하셔서 예수님께서 찔림은 나의 허물 때문이요 예수님의 상함은 나의 죄악 때문이라 예수께서 징계를 받으므로 내가 평화를 누리고 예수께서 채찍에 맞으므로 내가 나음을 받았습니다(사53:5). 환난 중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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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사회복지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 사회복지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최성은)은 지난 11월 18일 분당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정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교회사회복지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최성은 대표이사, 신상진 성남시장, 정춘숙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박광순 성남시의장 등 지역사회 복지인사와 후원자, 봉사자, 지구촌교회 교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성은 대표이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지난 20년간을 돌아보며 지구촌사회복지재단은 소외된 이웃이 홀로 있지 않도록 사역하며, 전문복지서비스를 통해 저소득 가정을 돕고, 이웃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나아왔다고 생각한다. 다음 20년도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이웃들의 필요를 채우며, 아픔과 어려운 부분을 돕기를 기대하며 약속한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20년간 재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20명의 나눔지기 선정해 특별수상을 진행했으며, 재단의 복지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 가정이 최성은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하는 특별 시간도 마련됐다. 최성은 대표이사는 ‘로잔언약을 통한 대한민국 교회사회복지의 방향과 전략’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쳤으며, 로잔언약에 나와있는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