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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베스트프랜드 아프리카 사랑나눔 콘서트 진행


가난과 빈곤의 이웃을 향해 희망을 전하는 ()월드베스트프랜드(총재 정균양, 대표이사 차보용 목사)가 지난 118일 경인여자대학 기념교회에서 아프키라 사랑나눔 콘서트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증식과 수여식, 콘서트 등이 진행됐으며 1부 행사는 월드베스트프랜드 정균양 총재의 말씀, 2부는 기증 및 수여식으로 국회의원 신학용 의원의 축사와 축구선수 최성국과 개그맨 이상구의 홍보대사 위촉, 케냐 바링고 커피 기계 기증식, 경인여대 장학금 기탁 등의 순서를 진행했다.


이어 3부 콘서트에는 난타(수원중학교 난타팀), 발리댄스(아사벨), 밴드(온누리 청소년밴드), 스포츠댄스(크리스탈), 독창(진금구 경인여대 학생), 보컬 및 댄스(경인여대 실용음악과), 여성중창(성민교회 라헬선교 찬양팀), 독창(테너 최호준), 오케스트라(양주유스오케스트라)등의 무대로 초청객들의 큰 관심을 이끌며 행사를 마쳤다.


대표 차보용 목사는 아프리카 및 국내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 마련 행사에 여러 곳에서 온정의 손길을 허락해주신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지역주민과 함께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월드베스트프랜드가 세계 곳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소망을 품으며 앞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일에 역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인천성민교회(류재훈 목사)()비비테크, ()아이비테크, ()세일에스티에스, ()삼진브앤피, ()보영테크, 온사랑교회, 하나되는 교회, 예목교회(서정룡 목사), 예수사랑교회, 삼성생명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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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욥 총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2심도 기각
김OO 목사, 차OO 목사, 김OO 목사 3인이 이욥 총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이 항고심에서도 기각 판정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25-1 민사부는 지난 3월 25일 사건번호 2025라2147 직무집행정지가처분에 대해 “채권자의 가처분신청은 보전할 권리와 그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이유 없다. 그뿐만 아니라 가처분 채무자의 적격을 그르쳐 부적법하다고 보아야 한다. 이와 결론을 같이해 채권자의 가처분신청을 기각한 1심 결정은 결과적으로 정당하고, 채권자의 항고는 이유 없으므로 이를 모두 기각하며, 항고비용은 패소한 채권자들이 부담하기로 한다”고 판결했다. 채권자 3인은 법원에 1심 결정을 취소하고 총회장 선출결의 무효확인 사건의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이욥 총회장의 직무를 정지시켜달라고 재차 요구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이 법원도 채권자의 가처분명령신청은 그 피보전권리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고, 보전의 필요성이 있다고 볼 수도 없다고 판단한다”며 판결 이유를 설명했다. 채권자들이 항고 이유로 들고 있는 주장들이 1심에서 내세운 주장과 실질적으로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법원은 “대표자의 선임 결의 효력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