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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비전 미니스트리 장용성 목사 초청

인천지역 다음세대를 위한 회복집회 성료


한국교회의 위기는 무엇보다 다음세대가 교회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단과 교회에선 다음세대를 살려야 한다고 구호를 외치고 있지만 특별한 대안도 없다.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다.


복음이 없던 조선 땅에 복음이 들어온 곳은 인천 제물포항을 통해서다. 인천에 최초 예배당이 세워지고 복음이 시작되었던 것처럼 인천지역에서 다시 다음세대를 향한 복음운동이 시작되고 있다.


지난 321일에는 인천주안제일교회(김관호 목사)에서 다음세대 부흥과 회복을 일으키고 있는 유스비전 미니스트리 듀나미스찬양팀과 장용성 목사를 초청해 1일 다음세대 회복집회를 열었다. 다음세대들에게 맞는 예배를 통한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홍보하고 기도하며 준비한 집회였다

 

집회 시간이 다가오자 삼삼오오 다음세대들과 어른세대들이 예배당으로 모여들기 시작했다. 장용성목사가 이끄는 유스비전 듀나미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열정의 예배는 시작됐다. 참석자들의 첫 찬양부터 성령님의 강력한 기름 부으심을 경험하면서 손을 들면서 찬양을 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의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었다.


찬양의 열기가 뜨거워질수록 다음세대들은 기쁨의 함성을 지르고 손뼉을 치고 하늘 높이 뛰어 오르며 온 몸으로 찬양을 했다. 그렇게 1시간 30분 찬양을 드린 후 장용성 목사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찾으신다. 경건의 능력을 상실한 종교인이 아니라 말씀 위에 바로 선 예배자, 성령의 지배를 받는 예배자를 찾으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은 일하신다. 세상과 구별된 예배자, 거룩함을 좇아 살아가는 다음세대들이 있을 때 교회가 달라지고 학교와 직장, 가정이 달라진다. 다음세대가 교회의 희망이고 민족의 희망이다. 다음세대들이 다시 복음으로 일어날 때 한국사회는 달라진다며 각 세대들에게 맞는 말씀을 전하며 감동과 가슴을 찢는 회개로 기도의 불을 붙였다.


오후 5시에 시작된 예배는 4시간이 넘어서도 끝날 줄을 몰랐다. 청소년들은 계속 찬양과 기도를 이어가길 요청을 했고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에 아쉬움을 남긴 채 마무리 하게 되었다. 주안제일교회 김관호 담임목사는 다음세대들과 어른들이 함께 뛰면서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었고 부흥에 대한 소망이 보인다며 감동에 벅찬 소감을 나눴다. 예배에 참석한 한 남학생은 예배가 끝나지 않았으면 한다며 아쉬워했다.


유스비전 미니스트리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4시에 다음세대 부흥과 회복을 위한 토요예배를 안양복있는교회(031-452-5943)에서 장용성목사의 말씀과 찬양, 듀나미스 찬양팀과 함께 하는 열정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 예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특히 작은 교회와 토요모임을 진행하기 어려운 교회들이 참석하여 도전과 힘을 얻고 있다.


경기지방회(회장 안동찬 목사) 주님이꿈꾸신교회는 다음세대 사역은 CBSTV, CGNTV, GoodTV기독교복음방송 등에서도 활발히 소개되고 있으며 침체된 한국교회의 새로운 다음세대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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