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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한기총 탈퇴 ‘준비’ 최근 한국교회 연합기구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대표회장 직무정지, 한기총 사무실 임대료 체불 문제 등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한기총 회원교단 탈퇴를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제109차 총회는 “제101차 총회 회기부터 한기총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한국교회 화합과 연합을 위해 참여를 보류하기 시작했으며 각 회기마다 한기총에 대한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며 한국교회 연합운동의 하나됨을 꾸준히 요구했다”면서 “하지만 그동안 한기총의 행보에 대해 교단 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한기총 대표회장의 직무정지 가처분, 한기총 내부 문제로 인해 한국교회에 본이 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이에 총회는 오는 6월 8일에 열리는 임원회를 통해 연합기관 활동의 건을 다뤄 이 문제를 매듭짓기로 했다. 침례교 총회는 지난 101차 총회부터 한기총에 대한 행정보류를 시작으로 제102차 총회때는 연합기구의 통합을 요청하며 참여를 보류하고 제103차 총회에서는 탈퇴를 결의하고 한기총에 통보한 적이 있다. 이후 한기총과 한교연의 통합을 위해 대원칙을 요구하기도 했으며 제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