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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 11절

하여, 그말씀 그대로-11
윤영철 목사
한아름공동체교회

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게 해 주시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지금도 깊이 헤아리고 있는 한, 
어떤 형편에 처해있든지 
그 마음에 합당한 삶을 
기꺼이 선택하며 살아가고자 
수고하고 땀 흘리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누구라도 
혹은 
누가 
어느 수준에까지 이르렀다고 해도 
하나님 아버지의 절절한 마음을 
잊어버리고 잃어버리면 
여지없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음을 
때마다 일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이즈음에 또다시 
내가 살아가는 이유를 
정직하게 물어보았을 때, 
예수님 보다 앞선 
그 무엇 때문이라면, 
다시 말해서, 
그 마음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 무엇 때문이라면, 
결국 허물어지고 말, 
또한 
반드시 허물어야 할 
바벨탑이라는 사실도 
때마다 일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하여,
일평생 동안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따라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전인격으로 경험하며 누리게 하소서.
생명과 약속의 말씀을 따라,
더불어 
말씀과 함께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믿음직한 하나님의 자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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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