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방회(회장 김만수 목사)는 지난해 11월 24일 포항중앙침례교회(김중식 목사)에서 8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박효걸 목사(신계)의 사회로 지방회 사회부장 윤영민 목사(화진)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김만수 목사(주마을)가 “옛날을 기억하라”(신 32:7)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항복 목사(새소망)가 축도했다. 2부 회무는 회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각부보고와 규약수정, 임원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신임회장으로 김중식 목사(포항중앙)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박효걸 목사(신계), 총무 박승용 목사(산서) 외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원 인사 후, 사업 및 예산안은 신임원들에게 일임하고 김차곤 목사(송라)의 기도로 총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수도침례신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월 20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오송봉산침례교회(윤양수 목사)에서 42대 총동문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직전 사무총장 손영기 목사(일산열린)의 사회로 진행됐다. 묵도와 찬송으로 시작해 11기 동기 총무 박순규 목사(평안)의 대표기도, 총동문회 서기 박성선 목사(성지)의 성경봉독(마태복음 9장 17절), 충청지방회 김윤철 목사(김천그돌)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설교는 우리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예수 그리스도의 새 부대”란 제목으로 전했다. 최 목사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을 중심으로, 교단과 동문회가 새 역사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인본주의와 낡은 틀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 새롭게 준비돼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조직과 사역의 성패는 신뢰에 달려 있다”며 “서로를 향한 사랑과 신뢰가 회복될 때 교단과 동문회의 역량이 하나로 결집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동문회 고문 윤석현 목사(반석중앙)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한 후 사무총장 정용훈 목사(하늘빛사랑)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신임 총동문회장과 임원 소개에 이어, 직전 총동문회장 최인수 목사와 직
경동지방회(회장 정귀수 목사)는 지난 1월 11~12일 양일간 화목침례교회(신운식 목사)에서 2026년 경동지방회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회 산하 교회 제직들의 신앙 정체성과 섬김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주 안에서의 참된 기쁨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회 기간 동안 깊은 말씀과 뜨거운 찬양 속에 진행했다. 첫 강사로 나선 엄일용 목사(경주 원로)는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본문으로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란 제목으로, 제직들이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르심을 받은 존재임을 강조하고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는 신앙을 도전했다. 이어 김종섭 목사(동해중앙)는 신명기 10장 12~13절 말씀을 통해 “주 안에 행복하십니까?”란 주제로, 구원의 은혜와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길임을 선포했다. 집회 내내 갈보리교회(정원근 목사) 찬양단의 찬양 인도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어 하나님 앞에 더 깊이 나아가게 했으며, 말씀과 찬양이 어우러진 영적 집회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드려진 헌금은 경동지방회 사역을 위해 100만 원, 경동지방 여선교연합회 후원을 위해 311만 5800원이
수도권 원로목사회(회장 조규식 목사, 총무 이유진 목사)는 지난 1월 21일 서울침례교회(김성봉 목사)에서 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건예배는 고용남 목사의 사회로 한명국 목사가 설교했다. 2부 회무는 각부 보고와 임원 선출을 진행했으며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임영오 목사를, 부회장에 고용남 목사, 이상대 목사, 이준철 목사, 총무에 이유진 목사, 재무에 양성국 목사, 서기에 안궁웅 목사, 감사에 김종식 목사와 김길창 목사를 선임했다. 또한 자문위원에 김웅 목사, 장기억 목사, 정영길 목사, 조규식 목사, 배영웅 목사, 김용도 목사, 한명국 목사를 세웠다. 수도권 원로목사회는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원로목사들로 구성됐으며 매월 1회 서울교회 소예배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친교를 도모하고 있다. 70세이상 원로목사면 누구나 이 모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월 회비는 5000원이다. 이송우 국장
화평지방회(회장 최권능 목사)는 지난 1월 20일 부천 한사랑침례교회(한선애 목사)에서 1월 지방회 및 임시총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한선애 목사(한사랑)의 사회로 김영성 목사(산성중앙)가 대표로 기도하고 화평지방회 목회자가 특송하고 지방회 부회장 한선애 목사가 “비판하지 말라”(눅 6:27~3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재청 목사(베들레헴)의 축도로 예배 순서를 마치고 2부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의장 최권능 목사(충만)의 사회로 의장 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상정안건(각부 부장 및 시취위원회 인준, 2026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 심의 인준, 회원 관리)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임시총회 장소와 식사는 한사랑교회가 섬겼다. 이송우 국장
사회복지법인 평택밀알복지재단(이사장 한덕진 목사) 평안밀알장애인공동생활가정(원장 이혜진)은 지난해 11월 15일 평택침례교회(옥정하 목사) 그루터기선교회의 후원과 섬김으로 오일스텐(목재 손상과 부패 방지를 위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평안밀알장애인공동생활가정은 안성시 공도읍에 위치한 일반 주거 공간에서 성인 남성 장애인들이 생활하는 공간이다. 입소인 스스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발전하도록 다양한 사회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고, 나아가 지역사회 사랑나눔을 실천하며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힘쓰고 있는 기관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시설의 미관을 개선하고 목재의 수명을 연장해 거주자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봉사팀은 능숙하고 조직적인 모습으로 오일스텐 도포 작업을 진행하며 공동생활가정 목재 시설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봉사자들 덕분에 당초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깔끔하게 작업을 마쳤다. 밀알의집 관계자는 “바쁜 시간에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 섬겨주신 평택침례교회 봉사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봉사팀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시설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됐고, 이용자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정된 공간에서 생활할 수
경동지방회(회장 정귀수 목사) 산하 경동장학회(이사장 정원근 목사)는 지난 1월 19일 경동지방회 월례회에서 2026년 장학금을 전달했다. 경동장학회는 지난 1999년 2월 11일 창립해 매년 고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각각 30만 원, 5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다음 세대 신앙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 대상자는 지방회 장학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한동선린교회 정원형 자매(중앙대 3학년), 포항국제커뮤니티교회 김요셉 학생(한동대 3학년), 갈보리교회 조수지 자매(청주대 1학년)를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사장 정원근 목사는 “경동장학회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준비되는 다음 세대를 세우는 사명을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앙과 학업에 성실한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격려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동장학회는 경동지방회와 지역 교회들의 기도와 후원 가운데 장학 사역을 감당하며, 교단과 사회에 기여할 신앙 인재를 세우는 데 힘쓰고 있다. 지방회 총무 신강식 목사
새부산지방회(회장 이준호 목사)는 지난 1월 22일 부산 더파티 센텀점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총무 박진한 목사(즐거운우리)의 사회로 정덕용 목사(기적의)가 나라를 위해, 성민규 목사(깊고넓은)가 지방회와 개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선의주 목사(왕성한)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정적용 목사 자녀들의 특송, 연합학생회가 찬양하고 지방회장 이준호 목사(새봄)가 “에덴의 노래”(창 2:2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박진한 목사가 광고한 뒤, 장근직 목사(제일부산)가 축도했다. 이날 신년하례회 식사는 동상제일교회(하남진 목사)가 섬겼으며 회원교회는 선물을 준비해서 함께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더가까운침례교회(백정수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지역 장애아동시설인 교남소망의집(원장 권나영)에서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성탄 나눔 꽃꽂이 행사를 가졌다. 교회는 2022년 교회 창립과 함께 인근 장애아동시설인 교남소망의집을 후원하면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앞두고 장애아동과 함께 꽃꽂이 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이 클래스는 플로리스트인 이지은 집사가 재능기부로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꽃과 재료를 경험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교남소망의집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늘 누군가가 준비해 주는 축제였다. 특별히 이번에 스스로 트리를 만들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겨 대견해 보였다”고 밝혔다. 백정수 목사는 “강대상의 꽃은 금방 시들지만 아이들이 마음에 피어난 꽃은 오래 기억된다. 이번 성탄이 아이들에게 트리도 중요하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다음세대부흥위원회(위원장 구재석 목사, 다세위)는 지난 1월 12~14일 제주 에코그린 리조트에서 ‘2026 PK․MK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회복(우리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시 80:7)”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목회자 자녀(PK)와 선교사 자녀(MK)들이 정체성을 확립하고, 예배와 교제를 통해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 다세위 위원장 구재석 목사(대은)가 환영사를 전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무처장 허준 교수(신학과)가 강단에 올라 학교 비전과 기독교교육학과 등을 소개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청소년부장 임무 목사(새빛)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강단에 오른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은 “예수 이름은 우리 신앙의 전부!”(요일 3: 23)란 제목으로 PK․MK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최인수 총회장은 “여러분들을 보면 내 자녀들이 생각난다”고 운을 뗀 뒤, “상황이 좋든 싫든 여러분의 부모님은 우리 교단의 자랑스러운 목사이자 선교사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며 참석자들이 부모님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기를 당부했다. 또한 최 총회장은 “성경과 말씀을 모르는 것은 곧 예수님을 모르는 것과 같다”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는 지난 1월 1~10일 원띵채플에서 ‘2026 신년 느헤미야 기도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영적 태도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진: 부르심의 땅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여호수아서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회가 믿음의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할 이유와 태도를 분명히 드러냈다. 기도회의 핵심 메시지는 여호수아서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특히 마지막 날 선포된 아이성 전투(여호수아 8장) 말씀은 패배 이후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략을 다시 세울 때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이번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말씀을 전했다. 이들의 메시지는 한 교회를 향한 ‘전진’을 넘어, 한국교회 전체가 영적 침체를 깨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함께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교단 72대 총회장을 역임한 유관재 목사(성광 선교목사)는 전진의 출발점으로 사역과 삶에 쌓인 불필요한 무게를 내려놓는 영적 정돈의 필요성
침례교 전국사모회(회장 염정옥, 총무 이인예)는 지난 1월 16일 여의도 총회 빌딩 13층에서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섬겼다. 이번 섬김은 전국사모회가 교단과 개교회를 섬기고 있는 총회 본부 전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으로 진행됐다.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은 전국사모회 임원들을 만나 대표로 식사 섬김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전국사모회 염정옥 회장(백양로, 장근철 목사)은 “다들 힘들고 지쳐 있는 가운데 교단을 위해 헌신하는 총회와 기관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총회와 기관을 위해 기도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범영수 부장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 기선연)는 지난 1월 6일 연세중앙침례교회(윤석전 목사) 노인복지회관에서 임원 및 위원장, 전국 지회장, 총무가 모인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진행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기선연 선교국장 김태욱 목사(두란노, 침례교)의 사회로 대구경북지회 총무 권일준 목사(기하성)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북지회 총무 박상화 목사(에버그린, 침례교)가 성경을 봉독하고 강원지회장 김종수 목사(가나, 침례교)가 “살려주는 영 예수”(요 14: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기선연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장로합동선교)가 인사말을 사무총장 조만식 목사(대산, 침례교)가 광고하고 교육분과위원장 김경석 목사(주사랑, 침례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회는 부울경지회장 고대원 목사(독립교단)의 인도로 합심기도회를 진행하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행사 계획 보고, 이사장 윤석전 목사의 덕담이 이어졌다. 윤석전 목사는 “기선연 회원 모두가 주님 앞에 진실하고 성실하게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철저히 신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 구원 사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1월 2일 하늘비전침례교회(장충만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1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사회로, 부회장 서창윤 목사(빛과사랑)가 기도하고, 우리교단 24, 25대 총회장을 역임한 오관석 목사(하늘비전 원로)가 “네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다 네게 주리라”(수 1: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전도부장 김정기 목사(안산하늘비전)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오관석 목사의 신년축복 인사와 함께 지방회 회원교회간의 덕담이 이어졌으며, 이어서 케이크 커팅을 마친 후에는 지방회 고문인 피영민 총장(한국침신대)의 축복기도로 순서를 마쳤다. 예배 후, 사회부장 이종규 목사(강북하늘비전)의 기도로 하늘비전교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목회자들의 교제가 이어졌다. 식사 후 1월 월례회의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유창동 목사(말씀대로)가 개회기도한 후, 지방회 정기총회 회의록과 1차 임원회 보고, 총무 보고와 재무 보고가 이어졌고, 증경회장 김형구 목사(새하늘)의 기도로 폐회했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전주지방회(회장 김자연 목사) 서은침례교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이충원 원로목사 추대 및 김병오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추대예배는 예수사랑선교단의 찬양으로 시작의 문을 열고 이완구 목사(한길)의 인도로 곽순종 목사(제자들)의 대표기도와 안은희 권사(전북대 성악교수)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이어 임익곤 목사(새한 원로)가 설교하고 지방회장 김자연 목사(주흥)의 추대사와 공포 후, 교인 대표로 소권수 장로가 함께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밖에도 많은 이들의 축사와 축하 영상으로 이충원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축복했다. 2부는 서은교회 3대 김병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로 김대연 목사(서해안)의 인도로 취임 문답과 공포가 있었다. 이어 박정복 목사(부산사상영광)의 축복기도와 이충원 원로목사의 취임패 증정으로 목회 승계가 이뤄졌고, 조대식 목사(신태인)의 격려사와 구재원 목사(강북중앙)의 축사 후 3대 담임목사인 김병오 목사가 전임목사에 대한 감사와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답사한 뒤, 조찬득 목사(에덴 원로)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 서은교회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식사를 하며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병오 목사는 한국한국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