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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가나안지방회 ‘갈릴리’로 지방회 명칭 바꿔


가나안지방회가 지방회 명칭을 ‘갈릴리’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가나안지방회는 지난해 12월 14일 강남제일교회(지성윤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가나안지방회는 지방회를 좀 더 새롭게 하고 부흥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지방회 명칭을 ‘갈릴리’로 변경하기로 했다. 또한 갈릴리지방회는 2020년 지방회를 섬기며 부흥을 이끌어나갈 임원으로 회장에 지성윤 목사를 추대하고 부회장에 하종민 목사(드림), 총무에 채태일 목사(남산), 고시위원장에 신현석 목사(열린문)를 선임했다.


갈릴리지방회 신임회장 지성윤 목사는 “지방회의 명칭이 ‘갈릴리’로 바뀐 만큼 우리 모두 새로운 각오로 지방회의 부흥을 넘어 침례교는 물론이고 한국교회를 선도하는 부흥의 역사를 이룩하자”고 독려하며 “언제나 기도와 헌신을 통해 지방회 모든 교회를 온 힘을 다해 섬기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갈릴리지방회는 신안건 토의로 여선교회와 사모회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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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교회가 희망이다”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6월 18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목회적 대응과 실제적 대안”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현장 참여 세미나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가 수도권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지역사회의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총회와 지구촌교회 측의 협의로 온라인 강의 대체했으며 이날 세미나는 전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제공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장기화로 인해 사역의 현장 가운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총회가 함께 하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하나의 계기가 되고 우리 목회 환경에 작은 대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성은 목사(지구촌)가 “포스트 코로나 3,8 전략”이란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유관재 목사(성광)가 “목회적 전망과 대응”, 최병락 목사(강남중앙)가 “새로운 목회 영성”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지구촌교회의 주요 부서별 코로나 이후 적용 가능한 목회전략들을 발표했으며 김중식 목사(포항중앙)가 “변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