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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대전본지방 19차 정기총회

 

대전본지방회(회장 장태식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영원한반석교회(윤성호 목사)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예배는 윤성호 목사(영원한반석)의 사회로 김종필 목사(대성)가 대표 기도를 했으며, 창세기 35장 9~15절을 본문으로 장태식 목사(영락)가 “깨어진 그릇”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후 정한수 목사(제이시티)가 헌금기도를 드리고 사회자의 광고 후 김용문 목사(자양동)의 축도로 경건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지방회장 장태식 목사 (영락)의 사회로 시작해 회순에 따라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회장은 윤성호 목사(영원한반석), 부회장은 김상복 목사(대동), 총무는 노승선 목사(하늘소망)가 선출됐다.

 

끝으로 김창규 목사(새빛)의 기도로 대전본지방 19차 정기총회를 은혜가운데 마쳤다.

공보부장 김영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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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관련 세미나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7월 25일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와 미래 대비 전략’ 특별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황홍규 교수(전 광주·전북 부교육감, 전 교육부 대학지원정책관, 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초빙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정부의 대학 재정지원 평가제도 변화에 대한 이해와 미래 대비 전략에 대한 심층적이고 실무적인 고민과 정책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 교수는 최근 대학 환경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초저출산, 고령화, 코로나 시대에 한국침신대를 비롯한 기독 대학의 역할과 사명을 강조하고 미래 전략 수립의 시사점을 제시하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먼저 고령인구 증가와 학력인구 감소 등 고등교육의 구조와 당면과제를 설명하고, 혁신의 방향 및 방안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의 대응 전략으로 아날로그적 규율을 넘어 디지털 해법 모색, 학생참여·학생주도 교과, 교육과정, 전공 운영, 학교의 모든 영역과 과정을 학습장으로 활용, 학생들에게 선택 전공 등을 통해 외국어, IT, 회계, 경영, 법률, 의사소통 교육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