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일)

  • 맑음속초 19.4℃
  • 맑음동두천 23.6℃
  • 맑음파주 22.2℃
  • 구름많음대관령 16.0℃
  • -춘천 25.4℃
  • 구름조금북강릉 19.6℃
  • 구름많음강릉 22.2℃
  • 구름많음동해 18.7℃
  • 맑음서울 24.6℃
  • 맑음인천 19.6℃
  • 맑음수원 23.2℃
  • 맑음영월 24.8℃
  • 맑음대전 25.4℃
  • 맑음대구 30.8℃
  • 맑음울산 28.2℃
  • 맑음광주 26.6℃
  • 맑음부산 23.4℃
  • 맑음고창 23.3℃
  • 맑음제주 24.6℃
  • 맑음성산 23.6℃
  • 맑음서귀포 24.0℃
  • 맑음강화 19.2℃
  • 맑음양평 25.2℃
  • 맑음이천 25.2℃
  • 맑음보은 25.3℃
  • 맑음천안 24.5℃
  • 맑음부여 22.8℃
  • 맑음금산 24.7℃
  • 맑음김해시 31.1℃
  • 맑음강진군 26.5℃
  • 맑음해남 22.3℃
  • 맑음고흥 26.8℃
  • 구름조금봉화 24.5℃
  • 맑음문경 27.0℃
  • 맑음구미 28.9℃
  • 맑음경주시 23.3℃
  • 맑음거창 27.1℃
  • 맑음거제 25.1℃
  • 맑음남해 28.7℃
기상청 제공

기관 및 단체

여의도교회, 우크라이나 구호헌금 1억 5천만원 전달

URL복사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는 지난 4월 17일 해외선교회(회장 주민호 선교사)를 통해 전쟁으로 어려움 가운데 있는 우크라이나 현지 난민과 선교사 지원 및 전후 복구를 위해 헌금 1억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여의도교회는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회의 표어인 희년의 축복을 나누기 위해 구호헌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국명호 목사(여의도)는 “우리도 6‧25 전쟁 때 많은 선교사들의 사랑으로 복구를 하며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이제는 우리가 그 사랑을 다시 나누는 차원에서 이번 구호헌금 전달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라고 평가하며 “지금 우크라이나에 성경이 부족하다고 한다. 이번 구호헌금을 통해 성경뿐만 아니라 그들의 삶이 재건되는 데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라고, 그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상처와 아픔이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외선교회 주민호 회장은 “특별히 부활 절기에 죽음과 사망을 이기신 우리 주님이 여의도교회를 통해서 우크라이나 난민을 지원하도록 하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이 사랑의 헌금을 선교사들에게 잘 전달해서 그 목적대로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범영수 차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