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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하늘비전교회 침신대 학생복지관 개보수 후원



하늘비전교회 오영택 목사(사진 오른쪽)와 교회 중직들이 지난해 12월 5일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를 방문하고 침신대 학생복지관 개보수 후원을 약속키로 했다.
오영택 목사는 직접 학생복지관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사용하는 시설이 많이 노후되고 식당 옥상을 비롯한 제반 복지시설, 학생 기도실 등의 노화가 개선이 시급하다”면서 복지관 보수를 위한 후원을 약속했다.


또한 오 목사는 “학교 시설 개선을 위해 개교회들이 건물별로 책임을 맡아 아낌없이 지원과 후원에 동참해서 교단의 다음 세대들이 최상의 조건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선배 총장은 “학교에 대한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대학의 환경이 점점 어려워져가고 있지만 교단 목회자들과 교회의 후원, 기도가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진다면 학교는 사명을 충실히 이행해 좋은 결실로 보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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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보고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신 2019년! 교회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을 이루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총무가 되어 교단을 생각하면서 보게 되는 마음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 들고 가오리다‘ 하고 나아가는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이고 교단이 힘이 되지 못할 때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몸부림치는 군목, 선교사, 목회자등 침례교 가족들의 모습입니다. 그때마다 어떻게 하면 침례교 가족들을 격려하고 밀어주고 끌어주는 협동선교의 현장을 이룰 것인지를 생각할 때 주신 답이 있습니다. 먼저, 목회자들을 끌어주고 밀어주고 격려하는 동역자로서의 목회 멘토링입니다. 목회 현장에서 만들어진 사역의 노하우를 또 다른 교회, 두 교회, 또는 그 이상의 교회들을 목회 현장의 멘토로서 1년이상 목회철학을 나누고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나누고 목회자가 힘들어 지쳐 있을 때, 함께 있어주고 또 격려의 손길을 내미는 목회 멘토링 프로젝트입니다. 어려운 현실은 재정후원도 필요하지만 목회 멘토링 운동으로 침례교회가 구체적으로 일어나도록 매뉴얼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할 것입니다. 두 번째는, 힐링 프로젝트가 계속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