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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수원중앙교회 마구간의 사랑이야기 시즌2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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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앙교회(고명진 목사)는 매년 12월 ‘마구간의 사랑이야기’라는 타이틀로 수원역 광장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내의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선물하는 사역을 진행해 세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지역 상권을 살리고자 ‘마구간의 사랑이 야기 시즌 2–지역 상권을 살리는 크리스마스 캐롤링’을 기획했다. 캐롤링에 참석 하는 모든 성도들에게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지급해 당일 소비하도록 했다.

 

 

또한 지난 11월 27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에서 ‘경기도 성탄문화축제-성탄트리 점등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염태영 수원시 장, 김진표 국회의원, 임다윗 목사(경기도 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등 도민 100여 명과 수원중앙교회 성도 800여명이 참여했다.

 

우리교단 고명진 총회장은 “성탄을 맞이하며 아직도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성탄의 가장 중요한 정신”이라며 “성탄의 행사가 단순한 문화 축제가 아니라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놀라운 역사가 되길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복음)이 우리를 통해더 많이 퍼져나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성탄트리 점등식 후 수원중앙교회 주관으로 ‘마구간의 사랑이야기 시즌 2–지역 상권을 살리는 크리스마스 캐롤링’을 진행했다.

 

화성행궁광장에서 800여명이 부르는 캐롤링을 시작으로 수원지역 상권에 흩어져 성탄의 기쁜 소식을 나누고 지역 상권을 살리는 일에 동참했다.

이번 사역은 11월 27일 수원 화성행궁 광장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18일 수원 팔달문 시장까지 진행한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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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군선교 캠페인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캠페인 조직 위원회(공동실행위원장 유관재, 박은조 목사)는 프레이즈게더링과 국제푸른나무와 함께 사랑의 온기를 나누며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성탄 군장병 드립커피 후원 캠페인(홍보대사 윤석화)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에 따른 위기와 고난 속에 한국교회가 섬김의 모습으로 이 땅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자 기획했다. 특별히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가 한국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커피 원두를 활용해 드립 커피 세트를 마련하고 1004개 군인교회와 군장병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이 드립커피 세트는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캠페인 조직위는 찬양사역자 송정미의 크리스마스 인 러브 음악회와 CTS기독교TV의 ‘7000 미라클’ 펀딩 방송, 가수 김현철 씨의 ‘크리스마스에는 축 복’을 캠페인 응원 영상을 제공하며 1만 원으로 1개의 드립커피 세트를 후원하는 일을 전개한다. 공동실행위원장 유관재 목사(사진 왼쪽 두 번째)는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 님의 사랑을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나라를 수호하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장병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캠페인을 전개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