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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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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

탐방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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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증인된 삶으로 세상에 부활 선포하자”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남호 목사, 사무총장 김두열 목사, 수기총)는 지난 4월 5일 부활절을 맞아 수원중앙침례교회(고명진 목사)와 수원행궁 일대에서 ‘2026 수원 부활절 대축제’(공동대회장 고명진 목사, 유만석 목사, 준비위원장 안동찬 목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수원 지역 교회들이 연합으로 부활의 기쁨을 예배하며 지역 주민과 그 기쁨을 선포하는 자리로 수원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했다. 1부 연합예배는 준비위원장 안동찬 목사(새중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회장 고명진 목사를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이재준 수원시장, 김영진·백혜련·김승원·염태영·김준혁 의원 등 수원 지역 국회의원 등이 환영사 및 인사말을 전했다. 고명진 목사는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날! 영광스러운 부활을 기념해 수원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면서 “부활은 믿음의 역사에 따른 비밀이며 변치 않는 하나님의 약속이자 참된 소망임을 고백한다”고 전했다. 이어 고 목사는 “부활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부활의 생명을 우리 가운데 나타내심을 기억하며 이번 부활 대축제가 죽음이 끝이 아님을 선포하며 하나님